다이소 패브릭 퍼퓸 체리블라썸향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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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패브릭 퍼퓸 체리블라썸향
하루쉬고 오전에 드릴께요ㅠ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02개 리뷰 작성
더보기싸이닉
퍼펙트 필링 고마쥬 젤
싸이닉 퍼펙트 필링 고마쥬 젤은 피부에 자극을 줄이지 않으면서 묵은 각질을 정리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스크럽처럼 거칠지 않아 피부에 부담이 적었고, 주기적으로 사용하기에도 만족스러웠어요. 젤을 마른 얼굴에 펴 바른 뒤 부드럽게 마사지해 주면 각질과 함께 노폐물이 정리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세게 문지르지 않아도 롤링이 잘되어 피부가 자극받는 느낌이 적었고, 사용 후에는 피부결이 한층 매끄럽게 정돈됐어요. 필링 후에도 피부가 심하게 건조하거나 당기지 않아 바로 스킨케어를 이어가기 편했어요. 평소 화장이 들뜨거나 피부가 거칠게 느껴지는 날 사용하면 피부가 한결 부드러워져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도 더 잘되는 것 같았어요.
아누아(ANUA)
어성초 77 비3징크 트러블 세럼
피부가 쉽게 번들거리거나 컨디션이 불안정할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산뜻한 제형이라 계절에 관계없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스킨케어를 가볍게 마무리하고 싶은 날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세럼은 묽은 에센스 타입으로 피부에 닿자마자 빠르게 스며들었어요. 끈적이거나 답답한 잔여감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다른 제품과 함께 레이어링해도 밀리는 느낌이 없었어요. 피부 컨디션이 예민한 날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꾸준히 바르다 보니 피부결이 한층 매끄럽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유분감이 많은 날에도 피부가 산뜻한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데일리 케어용으로 손이 자주 갔어요.
미쟝센
퍼펙트 매직 스트레이트 세럼
부스스하게 뜨는 머릿결을 차분하게 정리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모발에 가볍게 발라주기만 해도 정돈된 느낌이 살아나 스타일링이 한결 쉬워졌어요. 세럼은 부드러운 오일 타입이지만 무겁지 않아 모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어요. 손에 남는 끈적임도 적었고, 머리카락이 뭉치거나 떡지는 느낌 없이 매끈하게 코팅되는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어요. 드라이 전에 사용하면 열로 인한 푸석함이 덜 느껴졌고, 드라이 후에는 곱슬거리거나 잔머리가 들뜨는 부분이 한층 차분하게 정돈되는 것 같았어요. 모발 끝까지 윤기가 살아나 깔끔한 스타일을 오래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됐어요.
로더렛
컬러핏 바디 워시 그레이스 머스크
샤워하는 시간까지 향기롭게 만들어주는 바디워시였어요. 세정력은 깔끔하면서도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지 않아 매일 사용하기에 만족스러웠어요. 젤 타입 제형이 물과 만나면 풍성한 거품으로 변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었어요. 샤워 후에는 미끈거리는 잔여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됐고, 피부가 당기기보다는 촉촉하고 편안한 느낌이 오래 유지됐어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은은하게 퍼지는 그레이스 머스크 향이었어요. 너무 강하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잔향이 남아 샤워를 마친 뒤에도 기분 좋은 향을 오래 즐길 수 있었어요. 향수 대신 가볍게 사용할 정도로 매력적인 향이었어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437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