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KATE) 슈퍼 샤프 라이너 EX 4.0 [딥 블랙]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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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KATE)
슈퍼 샤프 라이너 EX 4.0 [딥 블랙]
난난난#EY1d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04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밸런스
이데베논 극세사 마스크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칙칙해진 얼굴이 신경 쓰여 항산화에 좋다는 비밸런스 이데베논 극세사 마스크를 사서 붙여봤는데, 얇은 천이 아니라 담요처럼 두꺼운 극세사 재질에 낯선 노란색 에센스라 다소 답답하고 끈적이지 않을까 거부감이 들었지만, 막상 얹어보니 굴곡진 아저씨 얼굴에도 찰싹 밀착되고 에센스가 목으로 줄줄 흐르지 않아 편안하긴 한데, 두꺼운 시트 탓에 팩을 하는 동안 피부가 살짝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고 데일리로 팍팍 쓰기엔 가격대가 제법 아쉽긴 해도, 꾹 참고 떼어내면 누렇게 떠 있던 피부에 눈에 띄게 맑은 광채가 돌고 쫀쫀함이 다음 날까지 유지되니, 나이 들어 푹 꺼지고 생기 잃은 얼굴을 빠르게 복구해 주는 주말용 스페셜 홈케어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트레이더조
울트라 모이스쳐라이징 핸드크림
요즘 손이 건조해 쩍쩍 갈라지길래 지인이 미국 여행 다녀오며 준 트레이더조 핸드크림을 짜서 발라봤는데, 쓰다 보면 물감처럼 찌그러진 자국이 빳빳하게 남는 알루미늄 튜브라 옆구리가 터질까 봐 은근히 신경 쓰이고 시어버터가 듬뿍 들어간 꾸덕한 제형이라 처음엔 손이 미끈거려 마우스나 키보드 치기 부담스럽긴 해도, 꼼꼼히 문질러 흡수시키고 나면 코코넛 향이 은은하게 풍기며 찢어질 듯 건조했던 피부에 든든한 코팅막이 씌워져 하얗게 일어난 각질을 단숨에 잠재워주니, 잦은 세정으로 거칠어진 아저씨 손을 쫀쫀하게 복구해 주는 책상 위 보습템으로는 확실히 쏠쏠한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습니다.
그린핑거
힘센보습 인텐시브 베이비 비누
요즘 뽈뽈거리며 도망 다니기 바쁜 돌쟁이 아기 목욕시킬 때 쓰려고 보습에 좋다는 그린핑거 힘센보습 인텐시브 베이비 비누를 사서 써봤는데, 펌프형 바디워시만 쓰다가 한 손으로 버둥거리는 애를 잡고 물 묻은 딱딱한 고체 비누를 쥐어 거품을 내자니 자꾸 미끄러져 놓치게 되고 습한 욕실 비누곽에 두면 금방 물러져 지저분해지는 번거로움이 있긴 해도, 막상 거품 내서 씻겨보면 바디워시 특유의 미끈거림 없이 뽀득하게 금방 헹궈지면서도 수건으로 닦은 후엔 연약한 피부가 건조함 없이 촉촉하게 유지되니, 잦은 샤워로 금세 거칠어지는 아기 피부를 순하게 씻겨주는 가성비 목욕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꾸셀(Courcelles)
컨실러 펜슬 [800 미디움 베이지]
요즘 거울을 보면 파운데이션만으론 안 가려지는 짙은 기미나 뾰루지 자국이 거슬려서 뷰티 유튜버들이 추천하는 꾸셀 컨실러 펜슬 800 미디움 베이지를 사서 써봤는데, 연필처럼 매번 깎아 써야 하는 아날로그 방식이 바쁜 아침 화장 시간에 은근히 속 터지고 800호 색상이 생각보다 꽤 어두워 자칫 잘못 칠하면 얼굴에 얼룩이 질까 봐 조심스럽긴 해도, 막상 짙은 잡티 위에 콕 찍어 손끝으로 살살 경계를 풀어주면 뻑뻑한 제형 덕에 잘 날아가지 않고 어두운 톤이 시꺼먼 흔적들을 허옇게 들뜨지 않게 감쪽같이 덮어주니, 두꺼운 화장 티 없이 지저분한 결점만 쏙쏙 가려주는 커버용 아이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습니다.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6,383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09 쉬어 누드는 은은한 핑크 베이지 컬러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하지 않은 색감이라 눈가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주거나 애굣살 포인트로 쓰기 좋았어요. 제형이 부드러워 힘주지 않아도 잘 발리고 블렌딩도 쉬웠어요. 발색이 진하지 않아 실패할 걱정 없이 사용하기 좋고, 수정용으로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편해 자주 손이 가는 펜슬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쉽긴 하지만 대체할 제품이 없네요. 계속 덧발라줘야 해요!
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4구지만 5개의 색으로 구성된 팔레트라 알차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휴대성이 좋아요. 첫번째 컬러는 연한 살구빛 베이지 컬러의 매트섀도우라 베이스 컬러로 딱이고 두번째 컬러는 딸기 양각이 귀여운데 채도 낮은 핑크 펄이라 은은하게 깔아주기 좋아요. 3번째 컬러는 붉은 쉬머펄이라 두번째 펄보다는 채도나 펄의 존재감이 확실해요. 마지막으로 나눠진 컬러 중 윗컬러는 븕은기 도는 브라운 컬러라 삼각존 채우기 좋고 아래컬러는 딥 브라운 컬러라서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사용했어요. 아쉬운 건 5개 중에 2개가 펄인데 펄의 활용도가 조금 애매해서 중간톤의 매트 섀도우가 하나 더 있었으면 더 잘 사용했을 것 같아요 뮤트톤 추천

에뛰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음 저 에뛰드 싱글섀도우 엄청 좋아해서 4구 팔레트도 여러개 만들 정도인데 이건 좀 별로에요 색이 홈패이지랑 생각보자 너무너무 다르고요.. 그리고 눈이나 블러셔나 애굣살이나 어디 바르려고 해도 펄이 너~무 들어가서 어디에 쓰든 너무너무 과해서 어디에도 쓰기가 애매해요;; 그리고 발색도 넘 진해서 진짜진짜 쓰기가.. 애매모호~.. 이거 잇으신 분들은 어떻게 쓰시나요 ㅜ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팔레트
투쿨포스쿨에 아이팔레트입니다! 일단 팔레트 디자인이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작은 연필들이 모여 있는 모양입니다. 발색력은 보이는 색깔과 같아서 사용하기 좋고베이스 컬러 부터 애교살. 그리고 아이라이너까지 모든 컬러가 이용하기 쉬운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요. 웜톤이신분들에게는 완전 잘 어울릴 것 같고 웜톤 화장이 하고 싶은 쿨톤 분들에게도 내추럴한 느낌으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