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콩콩 블러셔 [1호 피치피치 콩콩]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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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콩콩 블러셔 [1호 피치피치 콩콩]
sxo_.rix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74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클라우드 필터 쿠션
에뛰드 클라우드 필터 쿠션 써봤는데 진짜 이름처럼 피부를 뽀얗고 보송하게 표현해줘서 만족했던 쿠션이에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올라가는데 마무리는 세미매트 느낌이라 답답하지 않고 피부결이 엄청 예뻐 보이더라고요. 특히 얇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두꺼워 보이지 않고, 필터 씌운 것처럼 피부가 매끈해 보여서 사진 찍을 때 더 만족스러웠어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꺼운 스타일은 아니지만 붉은기나 가벼운 잡티 정도는 자연스럽게 잘 가려주는 편이라 데일리 쿠션으로 쓰기 좋았어요. 지속력도 괜찮아서 수정 화장 자주 안 해도 깔끔하게 유지되는 느낌이었고, 보송한 피부 표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꽤 만족할 제품 같아요!
더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더샘 커버 퍼펙트 트리플 팟 컨실러 진짜 여러 군데 활용하기 좋은 컨실러라서 요즘 자주 쓰고 있어요! 컬러가 3가지로 나뉘어 있어서 다크서클, 잡티, 붉은기까지 부위별로 자연스럽게 커버하기 좋더라고요. 특히 촉촉하게 발리는데 밀착력도 괜찮아서 시간 지나도 막 들뜨거나 갈라지는 느낌이 덜했어요. 소량만 써도 커버가 꽤 잘 되는 편이라 가성비도 좋다고 느꼈고, 손이나 브러시로 블렌딩해도 뭉침 없이 깔끔하게 표현돼서 메이크업 초보도 사용하기 편한 제품 같아요. 중요한 날 베이스 무너짐 걱정될 때 믿고 쓰게 되는 컨실러예용!
설화수
자음유액 퍼펙팅 EX
설화수 자음유액 퍼펙팅 EX 써보니까 확실히 왜 꾸준히 인기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아서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고, 바르고 나면 속당김이 덜해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은은한 한방 향이 고급스럽게 느껴져서 스킨케어할 때마다 괜히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끈적임은 적은 편인데 보습감은 오래가서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 피부가 편안한 느낌이었어요. 건조해서 화장이 잘 뜨는 날에도 이 제품 바르면 피부결이 한층 정돈되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잘 쓰고 있어요!
설화수
자음수 퍼펙팅
설화수 자음수 퍼펙팅 써보니까 왜 꾸준히 인기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세안하고 바로 바르면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면서 당김이 확 줄어드는 느낌이었어요. 제형도 너무 무겁지 않고 은은하게 쫀쫀해서 다음 단계 스킨케어 흡수도 잘 도와주는 것 같았어요. 특히 한방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고급스럽게 퍼져서 바를 때마다 괜히 힐링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ㅎㅎ 건조해서 푸석했던 피부가 며칠 쓰니까 결도 좀 매끈해 보이고 화장도 훨씬 잘 먹는 느낌이라 만족하면서 사용 중이에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44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