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윤(ILLIYOON) 울트라 리페어 로션 [350ml] 리뷰
.#0gCC님의 기록
리뷰 본문
일리윤(ILLIYOON)
울트라 리페어 로션 [350ml]
.#0gCC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59개 리뷰 작성
더보기설화수
에센셜 컴포트 탄력크림
피부가 푸석하고 탄력이 떨어진 느낌이 들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제형은 쫀쫀하고 영양감이 풍부한 편인데, 막상 바르면 답답하기보다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피부가 한층 윤기 있어 보이고 건조함도 덜 느껴졌어요. 은은한 한방 향도 고급스러워서 스킨케어 시간이 조금 더 편안하게 느껴졌고, 꾸준히 사용할수록 피부결이 탄탄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다만 지성 피부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일소
내추럴 마일드 클리어 노우즈 코팩
처음엔 자극적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내추럴 마일드 클리어 노우즈 코팩은 이름처럼 비교적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붙였다 뗄 때 따끔거림이 심하지 않았고, 사용 후 코에 있던 피지랑 노폐물이 눈에 보여서 만족감이 있었어요. 특히 코 표면이 한결 매끈해진 느낌이라 화장도 더 잘 먹는 편이었어요. 다만 한 번에 완벽하게 제거되는 건 아니라 꾸준히 관리용으로 쓰기 좋은 제품 같아요.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괜찮았습니다.
설화수
순행클렌징폼
설화수 순행 클렌징폼은 제가 “조금 좋은 폼클렌저 쓰고 싶다” 싶을 때 사용했던 제품인데, 확실히 일반 클렌징폼이랑은 사용감이 좀 다르게 느껴졌어요. 거품을 내면 생각보다 부드럽고 쫀쫀하게 올라오는 편이라 얼굴에 올렸을 때 자극 없이 미끄러지듯 세안되는 느낌이 있었고, 세안하는 동안 피부가 거칠게 문질러진다는 느낌이 거의 없어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세안 후 느낌도 꽤 인상적이었는데, 보통 폼클렌징 쓰면 약간 당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마무리가 비교적 촉촉하게 남는 편이라 세안 직후에도 피부가 뻣뻣하게 마르는 느낌이 덜했어요. 그래서 아침 세안용으로도 부담 없이 쓰기 좋았습니다.  향은 은은하게 한방 느낌이 살짝 있어서 호불호는 있을 수 있지만, 저는 오히려 세안할 때 너무 인공적인 향보다 편하게 느껴졌고요. 전체적으로 보면 “세정력은 깔끔한데 마무리는 부드러운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괜찮은 폼클렌저” 느낌이라, 자극 없이 편하게 세안하고 싶은 날 자주 손이 갔던 제품입니다.
록시땅
드라이 스킨 핸드 크림
록시땅 드라이 스킨 핸드 크림은 제가 손이 진짜 건조할 때 “응급용처럼” 쓰게 되는 핸드크림이었어요. 처음 발랐을 때는 일반 가벼운 핸드크림이랑 다르게 살짝 꾸덕한 느낌이 있는데, 손에 문지르면 금방 녹듯이 펴져서 생각보다 바르기 불편하진 않았어요. 바르고 나면 바로 엄청 산뜻하게 사라지는 타입은 아니고, 손에 얇게 보호막처럼 남아 있는 느낌이 있어서 건조한 날에는 오히려 그 점이 괜찮게 느껴졌어요. 다만 처음엔 살짝 무겁게 느껴질 수는 있어서 저는 주로 자기 전에 바르는 편이었어요. 향은 은은하게 퍼지는 편인데 호불호는 조금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저는 사용하면서 크게 거슬리진 않았어요. 대신 한 번 바르면 손이 어느 정도 촉촉하게 유지되는 느낌이라 “자주 덧바르기보다는 한 번 바르고 버티는 느낌”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가볍게 쓰는 데일리용보다는, 손이 많이 건조한 날이나 자기 전 집중 보습용으로 쓰기 좋은 핸드크림이었어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582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