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윤(ILLIYOON) 울트라 리페어 로션 [35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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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윤(ILLIYOON)
울트라 리페어 로션 [3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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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시크릿데이
순한코튼 슬림핏 대형
시크릿데이 순한코튼 슬림핏 대형을 사용하면서 착용감, 흡수력, 피부 자극 여부, 밀착감까지 꼼꼼하게 체험해볼 수 있었어요. 가장 먼저 만족스러웠던 점은 착용감이 정말 편안하다는 것이었어요. 슬림한 두께라 답답하거나 둔한 느낌이 거의 없었고, 착용하고 있다는 느낌이 크게 들지 않을 정도로 가볍고 편안했어요. 움직임이 많은 날에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데일리 생리대로 사용하기에 정말 좋았어요. 순한코튼이라는 이름답게 피부에 닿는 촉감도 부드러웠어요. 피부에 직접 닿는 부분이 자극 없이 부드럽게 느껴져 장시간 착용하고 있어도 편안했고,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장시간 사용할수록 피부가 예민해질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불편함이 적어서 만족스러웠어요. 흡수력도 기대 이상이었어요. 빠르게 흡수해 표면이 비교적 보송보송하게 유지되는 느낌이었고, 찝찝함이 오래 남지 않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대형 사이즈라 양이 많은 날에도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었고, 흡수력이 좋아 활동하는 동안에도 안심이 되었어요. 오래 착용해도 불편함이 적어 외출하거나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밀착감도 정말 좋았어요. 몸의 움직임에 맞춰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들뜨거나 쉽게 움직이지 않았고, 앉거나 걸을 때도 안정감 있게 착용할 수 있었어요. 슬림한 두께지만 충분한 길이와 밀착감 덕분에 편안함과 안정감을 모두 느낄 수 있었고, 활동하는 동안에도 신경 쓰이는 부분이 거의 없었어요. 전체적으로 사용해보니 착용감, 흡수력, 피부에 닿는 부드러움, 밀착감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 슬림한 두께 덕분에 답답함은 줄이고, 대형 사이즈의 안정감과 뛰어난 흡수력까지 갖춰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잘 어울리는 생리대라고 느꼈어요.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이나 편안한 착용감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께도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었어요.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은 속건조 케어에 초점을 맞춘 수분 앰플로, 히알루론산 성분을 기반으로 피부에 빠르게 수분을 채워주는 제품입니다.  제형은 워터리하고 가벼운 편이라 바르는 즉시 흡수되며 끈적임이 거의 없어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사용 후에는 피부 속까지 촉촉함이 채워지는 느낌이 들고, 피부결이 한층 정돈되는 듯한 산뜻한 마무리가 특징입니다. 여러 후기에서도 흡수력과 수분감, 속건조 완화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다만 보습이 가벼운 편이라 극건성 피부의 경우 단독 사용보다는 크림과 함께 레이어링하는 것이 더 적합합니다. 전반적으로 지성·수부지 피부부터 건성 초입까지 폭넓게 데일리 수분 케어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앰플입니다.
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토니모리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는 이름처럼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적은 양만 발라도 충분한 수분감이 느껴져 여러 번 덧바르지 않아도 좋았고, 흡수도 빠른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토너를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한층 부드럽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대용량이라 아낌없이 사용할 수 있어 건성 피부의 데일리 토너로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연작
백년초 앤 우질두 수분 진정 크림
연작 백년초 앤 우질두 수분 진정 크림은 촉촉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사용감이 마음에 들었어요.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고 흡수된 후에는 피부가 한층 촉촉하고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꾸준히 사용하면서 거칠게 느껴졌던 피부결이 부드럽고 매끄럽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어요. 건조해서 푸석해 보이는 날 수분 진정 케어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크림이었습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771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