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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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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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57개 리뷰 작성
더보기설화수
순행클렌징폼
설화수 순행 클렌징폼은 제가 “조금 좋은 폼클렌저 쓰고 싶다” 싶을 때 사용했던 제품인데, 확실히 일반 클렌징폼이랑은 사용감이 좀 다르게 느껴졌어요. 거품을 내면 생각보다 부드럽고 쫀쫀하게 올라오는 편이라 얼굴에 올렸을 때 자극 없이 미끄러지듯 세안되는 느낌이 있었고, 세안하는 동안 피부가 거칠게 문질러진다는 느낌이 거의 없어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세안 후 느낌도 꽤 인상적이었는데, 보통 폼클렌징 쓰면 약간 당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마무리가 비교적 촉촉하게 남는 편이라 세안 직후에도 피부가 뻣뻣하게 마르는 느낌이 덜했어요. 그래서 아침 세안용으로도 부담 없이 쓰기 좋았습니다.  향은 은은하게 한방 느낌이 살짝 있어서 호불호는 있을 수 있지만, 저는 오히려 세안할 때 너무 인공적인 향보다 편하게 느껴졌고요. 전체적으로 보면 “세정력은 깔끔한데 마무리는 부드러운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괜찮은 폼클렌저” 느낌이라, 자극 없이 편하게 세안하고 싶은 날 자주 손이 갔던 제품입니다.
록시땅
드라이 스킨 핸드 크림
록시땅 드라이 스킨 핸드 크림은 제가 손이 진짜 건조할 때 “응급용처럼” 쓰게 되는 핸드크림이었어요. 처음 발랐을 때는 일반 가벼운 핸드크림이랑 다르게 살짝 꾸덕한 느낌이 있는데, 손에 문지르면 금방 녹듯이 펴져서 생각보다 바르기 불편하진 않았어요. 바르고 나면 바로 엄청 산뜻하게 사라지는 타입은 아니고, 손에 얇게 보호막처럼 남아 있는 느낌이 있어서 건조한 날에는 오히려 그 점이 괜찮게 느껴졌어요. 다만 처음엔 살짝 무겁게 느껴질 수는 있어서 저는 주로 자기 전에 바르는 편이었어요. 향은 은은하게 퍼지는 편인데 호불호는 조금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저는 사용하면서 크게 거슬리진 않았어요. 대신 한 번 바르면 손이 어느 정도 촉촉하게 유지되는 느낌이라 “자주 덧바르기보다는 한 번 바르고 버티는 느낌”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가볍게 쓰는 데일리용보다는, 손이 많이 건조한 날이나 자기 전 집중 보습용으로 쓰기 좋은 핸드크림이었어요.
시루콧토
우루우루 화장솜
시루콧토 우루우루 화장솜은 제가 스킨팩하거나 토너 바를 때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처음 써봤을 때 “화장솜이 이렇게 부드러울 수 있나?” 싶을 정도로 피부에 닿는 느낌이 확실히 자극이 적었어요. 보통 화장솜은 문지르면 피부가 살짝 걸리는 느낌이 있는데, 이건 그런 마찰감이 거의 없어서 토너를 흡수시키는 용도로 쓰기 좋았습니다. 저는 주로 토너를 듬뿍 적셔서 볼이나 이마에 올려두는 스킨팩용으로 많이 사용했는데, 쉽게 찢어지지 않아서 편했어요. 그리고 토너를 많이 먹지 않고 적당히 머금는 편이라 낭비되는 느낌도 덜했고, 얼굴에 올렸을 때 들뜸 없이 밀착되는 점도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피부 자극 없이 데일리로 편하게 쓰는 화장솜” 느낌이라, 스킨케어 루틴에서 은근히 빠지기 어려운 제품이었어요.
애터미
선크림 [베이지]
애터미 선크림 베이지는 제가 “가볍게 톤 정리하고 나가기 좋은 날”에 자주 쓰던 제품이에요. 완전 파운데이션처럼 커버를 기대했다기보다는, 피부톤을 살짝 정돈해주는 용도로 쓰기 시작했는데 그 용도가 딱 맞았던 느낌이었습니다. 발랐을 때 텍스처는 생각보다 부드럽게 잘 펴지는 편이라 손으로 대충 발라도 얼룩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올라왔어요. 그리고 바르고 나면 얼굴이 확 하얘지는 백탁 느낌보다는, 살짝 피부가 정돈된 듯한 자연스러운 톤 보정 느낌이 있어서 부담이 없었습니다. 저는 주로 메이크업 귀찮은 날이나 가벼운 외출할 때 단독으로 바르고 나갔는데, “아무것도 안 바른 것보다는 확실히 정돈된 느낌”이 있어서 쌩얼용으로 괜찮았어요. 대신 커버력이 있는 제품은 아니라 잡티까지 완전히 가려지는 느낌은 아니고요. 사용감 자체는 무겁거나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고, 여러 번 덧발라도 크게 밀리거나 답답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가볍게 톤만 정리하고 나가는 날 쓰기 좋은 선크림” 느낌이라, 진한 베이스보다는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잘 맞는 제품이었어요.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총 16,824개 리뷰
더보기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처음 열었을 때 은은하게 오렌지 향이 퍼져서 비타민C 제품 특유의 시트러스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쫀한 수분젤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살짝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맞았고 비타민C 특유의 따가움도 거의 없어서 민감할 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아누아(ANUA)
피디알엔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아누아 PDRN 세럼은 제형이 묽은 편인데 피부에 올리면 바로 흡수되면서 속부터 촉촉해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아침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부담 없었고, 화장이 밀리거나 들뜨는 느낌도 거의 없었습니다. 며칠 사용하니 피부결이 정돈된 느낌이 들고, 세안 후 당김도 줄어들어 데일리 수분 세럼으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다만 정말 묽은편이라서 얼굴에 올리면 바로 주르륵 흘러내려요 빠르게 발라줘야해요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올리브영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토리든 다이브인 세럼을 리뷰 해보겠습니다! 스킨케어 유목민인 저는 수많은 앰플을 써왔는데요, 이만 정착해볼까 합니다...ㅎㅎ 여름철 한창 피부가 예민했을 당시에 토리든 진정 시카 세럼을 잘 사용했는데, 겨울철엔 이 제품을 사용하면 딱일 것 같더라구요:) 1. 제형 : 제형은 산뜻했어요! 물같은 제형까지는 아니고, 피부에 얹으면 어느정도 형태를 유지하는? 정도였습니다 제가 평소에 잘 사용하던 웰라쥬 블루 100 앰플보다는 좀 더 점성이 있었지만, 여전히 끈적임은 없었어요 그래서인지 여러 번 레어어링 해주기 좋았던 것 같아요! 2. 용기 : 저도 모르게 웰라쥬 앰플과 계속 비교하게 되는데(ㅠㅠ) 웰라쥬 앰플의 경우엔 스포이드에 제품이 끝까지 올라오지 않아서 좀 답답했었거든요 하지만 토리든은 제품이 스포이드 위쪽까지 쭉 올라와서 속이 후련~했었답니다 3. 피부 타입 추천 : 저는 지루성 피부염을 앓고 있는 민감성 피부인데요, 이런 저도 사용할만큼 순한 성분이라 모든 피부 타입을 아우를 수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제형이 좀 가벼운 감이 있다보니, 지성이신 분들은 앰플을 바른 후에 수분크림을 한 번 더 얹어주시고, 건성이신 분들은 보습에 효과적인 영양 크림을 도포해주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당 순한 성분의 앰플을 찾고 계셨거나, 너무 끈적한 앰플은 싫다! 하시는 분들은 이 제품 강추드립니다:)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실크펩타이드 EGF 하트핏 볼륨 리프팅 앰플
속탄력 개선, 꺼진 볼륨 개선, 주름개선으로 올리브영이나 홈쇼핑에서 유명하길래 구매해봤어요 투명한 유리용기 + 주사기 조합은 처음인데 생각보다 사용법이 간단해서 어려운 건 없었는데 깨질 위험이 있어서 떨어뜨리지 않도록 조심해야해요. 제형은 금색 콜라겐 실타래가 보이는 투명한 제형인데 오래 녹이지 않아도 금방 잘 흡수되고 촉촉하고 쫀쫀한 사용감인데 마무리감이 끈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