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나라 바세린 올데이 모이스처 바디 로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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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나라
바세린 올데이 모이스처 바디 로션
쓰리채맘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제로이드
인텐시브 로션 엠디
병원 잘 안가는 편이고 피부과는 특히 잘 안간다. 헤르페스 감염이 눈으로 왔는데 얼굴까지 번져 방문한 피부과. 음 제로이드 처방이 맞는지 모르겠다. 보습제는 왜 이리 비싼지도 모르겠다. 제로이드는 뭐 워낙 유명한 저품이라 며칠 바르니 피부는 눈에 띄게 좋아졌다. 큰애 접촉성 피부염으로 몇번 처방을 받았고 그때도 효과는 나쁘지 않았다. 진짜 병원에서 처방할 정도면 가격이 착해지면 좋겠다.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수딩 토너
지금은 살짝 외면 당하고 있지만 딸들 사춘기 때 최애 기초화장품 닥터지. 그중에서도 레드 블레미쉬 수당 토너. 냉장고에 넣어 두고 세안 후 바르면 진짜 모공이 좁혀지는 느낌이다. px에서 살 수 있을 때가 진짜 부담없는 가격이라 좋았다. 용량이 커서 지금도 가성비는 나쁘지 않다. 토너나 스킨 차이를 잘 못느껴 난 그냥 둘 중 하나만 쓴다. 애들이 독도토너로 갈아타면서 자연스럽게 닥터지 토너는 내가 쓰고 있는데 민감한 사춘기가 쓰면 촣을 자극이 진짜 1도 없다.
참존
뉴 콘트롤 로션
아 쓴 게 다 날아감. 참존 뉴콘트롤 로션이다. 기존 빨간 참존 콘트롤 로션보다 더 좋을지 알고 더 비싸게 주고 샀는데 역시 원조는 못따라감. 대학 때 처음 빨간 참존 콘트롤 로션 사용해 보고 마사지 효과에 놀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다. 참존 제품은 약간 약같은 느낌이 있어 더 신뢰가 간다. 개인적으로 빨간 콘트롤 로션이 더 좋지밀 뉴콘트롤 로션도 나쁘지는 않다. 그래도 다시 산다면 참존 콘트롤 로션이 살 거다. 뉴콘트롤 로션은 마사지 효과가 확실히 덜 한 느낌이다.
토소웅
세라 엑토인크림
굿윌스토어에서 구매해서 시중 판매 가격보다 엄청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물론 유통기한은 아주 짧지만요. 엑토인 10,000ppm을 함유하고 있어 저처럼 나이 좀 있고 진짜 건조한 피부에 효과 좋아요. 20대 딸들은 잘 안맞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애들은 올영에서 파는 것만 좋아라 하는지. 저는 화장품에 특별히 부작용도 없고 이제 좀 촉촉하고 유분기 있는 게 좋아서 잘 맞았어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6,305개 리뷰
더보기존슨즈 베이비 (johnsonsbaby)
핑크 로션
얼굴도 건조하지만 몸도 건조해서 바디로션 바디오일 안써본 브랜드없이 골고루 다써봐써요 비싼것도 사보고 브랜드가 좋다해서 써봤지만 역시 오래된 역사가 있는 제품은 존슨즈인가 싶어요 색도 고와서 첨에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썼지만 특유의 베이비 향과 촉촉함이 요 베이비로션 핑크 장점같아요 컨텐츠 찾아봤더니 핑크의 장점은 24시간 보습과 수분막 보호라더니 역시 다른 제품보다 좀더 부드럽게 발려지고 촉촉함이 오래가더라구요 지금 거의 다쓴상태라 재구매 예정이예요
러쉬(LUSH)
슬리피 바디 로션
향이 뭔가 풍선껌처럼 상큼 달달한 향이에요 색이 연보라빛이라 더 그렇게 느껴져요. 버블검! 제형은 좀 흐르는 묽은 로션같은 제형이에요. 피부에 촉촉하게 잘 스며듭니다. 너무 끈적이지 않아서 가볍게 바른 후 바로 옷 입기 좋고요. 특히 밤에 샤워하고 바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전까지 달달한 향과 함께 기분좋게 있을 수 있어요. 향은 제법 강하지만 가벼운 로션같은 느낌이라 피부에는 큰 자극이 없었어요
본셉
레티놀 탄력샷 바디 괄사 세럼
다이소에서 가성비 좋게 직접 구매한 본셉 바디괄사세럼 제품을 실제로 써보니까 롤링하면서 마사지하기가 정말 너무너무 편하네요! 특히 볼록하게 나온 배나 울퉁불퉁 신경 쓰이는 팔뚝살 부위에 슥슥 문질러주기 아주 딱 좋습니다. 괄사와 세럼이 완전하게 일체형인데다가 편리한 온오프 잠금 기능까지 따로 탑재되어 있어서 내용물이 샐 걱정 없이 아주 위생적으로 오래오래 쓰기 최고예요. 전체적인 바디 라인 관리용으로 주변에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만족스러운 꿀템입니다!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