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수딩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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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레드 블레미쉬 수딩 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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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살짝 외면 당하고 있지만 딸들 사춘기 때 최애 기초화장품 닥터지. 그중에서도 레드 블레미쉬 수당 토너. 냉장고에 넣어 두고 세안 후 바르면 진짜 모공이 좁혀지는 느낌이다. px에서 살 수 있을 때가 진짜 부담없는 가격이라 좋았다. 용량이 커서 지금도 가성비는 나쁘지 않다. 토너나 스킨 차이를 잘 못느껴 난 그냥 둘 중 하나만 쓴다. 애들이 독도토너로 갈아타면서 자연스럽게 닥터지 토너는 내가 쓰고 있는데 민감한 사춘기가 쓰면 촣을 자극이 진짜 1도 없다.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수딩 토너

4.6리뷰 125
2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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