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너글 섬유탈취제 [멜로우 선샤인] [47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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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너글
섬유탈취제 [멜로우 선샤인] [470ml]
sxo_.rix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벨영
쇼킹 잘 때 꼭 바르는 크림
라벨영 잘때꼭바르는크림은 이름처럼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피부가 훨씬 촉촉하고 편안한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아서 밤에 바르고 자도 답답하지 않았고, 건조해서 푸석했던 피부가 아침에 좀 더 매끈해 보여서 좋았어요. 특히 수분감이 오래가는 편이라 에어컨이나 히터 때문에 피부 당김 심한 날에 잘 쓰게 되더라고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데일리 나이트케어용으로 무난했고, 자기 전에 듬뿍 바르면 피부 보호막 씌운 느낌이라 꾸준히 손이 가는 크림이에요. 건성이나 속건조 고민 있는 분들한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헤라
화이트 프로그램 딥 클렌징 폼
헤라 화이트 프로그램 딥 클렌징폼은 처음 써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거품이 정말 풍성하게 나서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고, 세안하는 동안 자극 없이 깔끔하게 클렌징되는 느낌이었어요.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피지, 노폐물도 말끔하게 씻겨 나가는 것 같아서 세안 후 피부가 한층 깨끗해진 기분이 들었어요. 그렇다고 세안 후에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한 느낌은 적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기 좋은 클렌징폼이라고 생각해요. 세정력과 사용감의 균형이 잘 맞는 제품이라 깔끔한 세안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설화수
탄력영양크림
처음 사용해봤는데 왜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인지 알겠더라고요. 크림 제형이 쫀쫀하면서도 부드럽게 발려서 피부에 착 감기는 느낌이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겉만 번들거리는 게 아니라 피부 속까지 촉촉하게 채워지는 느낌이라 다음 날 아침까지 당김이 덜했어요. 특히 피부가 푸석하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 보이고 윤기가 살아나는 것 같아요. 향도 은은한 한방 향이라 바를 때마다 기분까지 편안해졌어요. 가격대는 있는 편이지만 보습력과 영양감, 사용감을 생각하면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 꾸준히 사용해보고 싶은 크림이에요.
코스노리
롱 액티브 아이래쉬 세럼
코스노리 롱 액티브 아이래쉬 세럼 꾸준히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았어요. 브러시가 얇아서 속눈썹 뿌리부터 꼼꼼하게 바르기 편했고, 눈 시림이나 자극도 거의 없어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매일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발라주니까 속눈썹이 전보다 덜 빠지는 느낌이 들었고, 전체적으로 더 건강하고 탄탄해 보였어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 속눈썹 영양 관리용으로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해서 사용할 의향이 있는 아이템이에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607개 리뷰
더보기스너글
섬유탈취제 [스파클링 시트러스]
사춘기 딸이 좋아하는 스너글 섬유 탈취제입니다. 🍋🐻 아침에 딸이 학교 갈 때 교복에 스파클링 시트러스 뿌리고 나가면 온 방 안에 잔향이 코를 찌를 정도로 향이 꽤 강해요. 😅 향이 진하거나 강한 걸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는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가 작고 아담해서 애가 책가방 바깥 포켓에 쏙 꽂아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엔 딱 좋네요. 🎒✨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