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르(RiRe) 룩스 듀얼스틱 [하이라이터 앤 쉐딩 컨투어링스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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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르(RiRe)
룩스 듀얼스틱 [하이라이터 앤 쉐딩 컨투어링스틱]
sxo_.rix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46개 리뷰 작성
더보기스너글
섬유탈취제 [멜로우 선샤인]
스너글 섬유탈취제 멜로우 선샤인 사용해봤는데요, 전체적으로 향이 정말 부드럽고 포근해서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이에요. 처음 뿌리면 은은한 꽃향이 살짝 퍼지다가 금방 과하지 않게 정리돼서 부담이 없어요. 옷이나 침구에 사용했을 때 생활 냄새도 꽤 잘 잡아주는 편이라 외출 전에 한 번씩 뿌리기 좋더라고요. 향이 진한 편은 아니라서 향수처럼 강하게 남는 걸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지만, 데일리로 쓰기엔 딱 좋아요. 특히 햇빛에 말린 듯한 깨끗한 느낌이 있어서 빨래한 듯한 기분이 들어요. 전체적으로 무난하면서도 기분 좋아지는 섬유탈취제라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투에딧
컨실러 브러쉬
투에딧 컨실러 브러쉬는 진짜 가성비 좋다고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모가 생각보다 촘촘하고 부드러워서 피부에 닿을 때 자극이 거의 없고, 특히 눈 밑이나 코 옆 같은 좁은 부위에 컨실러 바를 때 엄청 편하더라고요. 손으로 바를 때보다 훨씬 얇고 고르게 펴져서 다크서클이나 잡티 커버가 자연스럽게 돼요. 가격도 부담 없는데 퀄리티는 꽤 괜찮아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고, 세척 후에도 모 상태가 크게 안 망가져서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보자도 쉽게 쓰기 좋은 브러쉬라 만족도 높아요
투에딧
블렌딩 브러쉬
투에딧 블렌딩 브러쉬는 실제로 써보면 왜 인기 있는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모가 너무 거칠지 않아서 피부에 닿을 때 자극이 거의 없고,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 블렌딩할 때 경계가 자연스럽게 싹 풀려요. 특히 초보자도 톡톡 두드리기만 해도 얼룩 없이 잘 펴져서 메이크업이 훨씬 쉬워지더라고요. 손에 잡히는 그립감도 안정적이라 오래 써도 불편함이 없고, 세척 후에도 모가 크게 망가지지 않아서 유지력도 괜찮은 편이에요. 데일리로 쓰기 딱 좋은 브러쉬 같아요
듀이트리
AC 딥 진정 모공 패드
듀이트리 AC 딥 모공 패드 써봤는데요, 생각보다 자극이 거의 없어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았어요. 패드가 도톰한 편이라 한 장으로도 얼굴 전체를 충분히 닦아낼 수 있고, 피지나 각질 정리되는 느낌이 꽤 깔끔하게 와요. 특히 코 주변이나 턱 쪽에 쓰면 모공이 정리되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감 있어요. 사용 후에 피부가 당김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지성이나 트러블 피부인 분들한테 잘 맞을 것 같아요. 꾸준히 쓰면 피부결 정돈에 도움 되는 제품이라 데일리 토너패드로 무난하게 추천해요 👍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24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