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 스프레이 피죤 러블리블라썸 향 리뷰
하루쉬고 오전에 드릴께요ㅠ님의 기록
리뷰 본문
피죤
스프레이 피죤 러블리블라썸 향
하루쉬고 오전에 드릴께요ㅠ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59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떼 (athe)
(아떼X마루는강쥐) 비건 릴리프 선 에센스 EX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선케어 제품이었어요.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되는 사용감 덕분에 선크림 특유의 답답함을 싫어하는 분들도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에센스처럼 촉촉하게 발리면서 피부에 얇게 밀착되어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거나 밀리는 느낌이 거의 없었어요. 백탁이 과하지 않아 피부 본연의 톤을 자연스럽게 살려주었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메이크업과의 궁합이 좋았어요. 선크림을 바른 뒤 바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해도 들뜨거나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표현됐고, 시간이 지나도 피부가 건조해 보이지 않아 촉촉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제니하우스
실크케어 에센스 미스트
건조하고 윤기를 잃은 모발에 간편하게 수분을 더해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아침 스타일링 전이나 외출 중에도 가볍게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어요. 분사력이 고와 모발 전체에 고르게 뿌려졌고, 뭉치거나 축축해지지 않아 사용하기 편했어요. 빗질을 하지 않아도 머릿결이 한층 차분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었고, 푸석하게 날리던 모발도 자연스럽게 정리됐어요. 특히 드라이나 고데기를 자주 사용하는 날 사용하면 모발이 한결 부드럽고 매끄럽게 느껴졌어요. 시간이 지나도 건조함이 덜했고, 은은한 윤기가 더해져 머릿결이 건강해 보이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공스킨
마데카 수분크림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하게 느껴질 때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촉촉한 보습감과 편안한 사용감이 인상적이라 아침저녁 데일리 크림으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크림은 부드럽고 산뜻한 제형으로 피부에 매끄럽게 펴 발렸어요. 흡수도 빠른 편이라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거의 없었고, 바른 후에는 피부가 촉촉하고 유연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무겁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특히 피부가 건조하거나 외부 자극으로 컨디션이 떨어진 날 사용하면 피부가 한결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 사용해도 밀림이 적어 피부결을 촉촉하게 정돈해 주는 데 도움이 되었고, 저녁에는 듬뿍 발라 보습 케어를 하기에도 만족스러웠어요.
95프로블럼
스노우 필터 톤업크림
끈적임이 거의 없고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 없이 잘 어우러졌어요. 피부가 한층 맑고 화사해 보이는 느낌이 들어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어요. 특히 피부가 칙칙하고 피곤해 보이는 날 사용하면 즉각적으로 생기가 더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두껍게 올라가지 않아 답답하지 않았고, 본래 피부톤을 살리면서 자연스럽게 톤을 보정해 주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가벼운 외출이나 노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은 날에도 손이 자주 갔어요. 촉촉한 사용감과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를 함께 원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제품이었고,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톤업 크림이었어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403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