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하트팝 블러셔 [슈퍼 선셋] 리뷰
사샤#JeCp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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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하트팝 블러셔 [슈퍼 선셋]
사샤#JeCp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155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휘핑 클라우드 컬렉션) 휘핑 벨벳 블러셔
일반 파우더 블러셔가 아니라 약간 말캉말캉한 크림 + 파우더 중간 제형이라 손으로 살짝 누르면 쫀득하게 들어가는 느낌이에요. 실제로도 이런 제형이라 가루 날림 거의 없고 피부에 착 붙는 타입이라고 느꼈어요. 피치 + 코랄 + 멜론 한 방울 섞인 색이에요. 약간 흰기 살짝 섞인 뽀용한 컬러에요. 다만 발색력이 약했어요.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면 진짜 자연스럽게 퍼지면서 경계 없이 올라가거든요. 두드릴수록 얇게 퍼지고 뭉침 없이 밀착되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약간 특이한 게 크림인데도 마무리는 살짝 보송하게 정리되는 타입이에요.
앤아더스토리즈(&other stories)
치크 앤 립 틴트 [딤플 피치]
처음 손가락으로 찍어서 발랐을 때 느낌이 되게 크림치크 특유의 쫀쫀하면서도 부드럽게 밀리는 느낌이에요. 근데 신기했던 게 막 번지듯 퍼지는 게 아니라 딱 피부에 착 붙으면서 블렌딩이 되는 타입이라서 생각보다 컨트롤이 쉬웠어요. 생각보다 발색이 꽤 있는 편이라 은은템 이라기보다는 손으로 톡톡 두드려서 조절해야 예쁜 타입이에요. 보습감은 많지 않아서 입술 단독으로 쓰기엔 아쉬워요. 케이스가 살짝 약해요ㅠ 그리고 먼지 잘 붙는 타입이라 위생 신경 써야 합니다.
에뛰드
(핑카이브 컬렉션) 하트 플러터 블러셔
이 제품은 사실 컬러보다도 케이스 보고 먼저 혹했던 블러셔였어요. 하트 모양에 핑카이브 감성까지 더해져서 “이건 그냥 소장용으로라도 사야겠다…” 이런 느낌으로 구매했거든요.이 컬러는 딱 핑크 + 말린 장미 + 살짝 웜한 로지톤이에요. 사용해보니까 확실히 얼굴을 확 밝혀주는 타입이라기보다는 분위기를 차분하게 정리해주는 쪽이었어요. 그래서 바르면 귀엽다 보다는 분위기 있다 쪽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발라보면 딱 느껴지는 게 입자가 굉장히 고운 편이에요. 피부에 올리면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고 경계가 거의 안 보이게 자연스럽게 블렌딩됩니다.
3CE
무드 레시피 페이스 블러쉬
이 컬러는 딱 모브 + 로지 + 살짝 그레이 한 방울 느낌이에요. 그래서 바르면 얼굴이 화사해진다기보다는 분위기가 정리되면서 차분해지는 느낌이에요. 절대 과하게 올라가지 않는다는 거고 아쉬운 점은 한 번에 화사하게 올라오는 스타일은 아니라는 거예요. 근데 오히려 이 컬러는 이런 발색 방식이 더 잘 어울린다고 느꼈어요.쨍하게 올라오면 오히려 부담스러울 것 같더라고요. 피부톤에 따라 살짝 탁해 보일 수 있어요. 웜톤이면 안색이 죽어 보일 수도 있고, 발색이 연해서 여러 번 덧발라야 해여 특히 이건 확실히 쿨톤 / 뉴트럴톤 쪽이 더 잘 받는 컬러예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72개 리뷰
더보기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