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메이크 무치푸루 틴트 [07 후르츠 오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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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메이크
무치푸루 틴트 [07 후르츠 오레]
새싹#lw0l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135개 리뷰 작성
더보기키스미
히로인메이크 스무스 리퀴드 아이라이너 N
빠르게 밀착되는 제형이라 번짐이나 묻어남이 적고, 시간이 지나도 깔끔한 라인을 유지하는 편이라 만족도가 높아요. 땀이나 유분에도 비교적 강해 오랜 시간 메이크업을 유지하기 좋으며, 클렌징 시에는 전용 리무버나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면 자극 없이 깔끔하게 지울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는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 섬세한 브러시, 우수한 지속력을 갖춘 제품으로, 또렷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눈매를 연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아이라이너예요.
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립펜슬
도트 온 무드 립 펜슬 클라우디 모브는 차분한 모브빛이 감도는 컬러라 입술선을 자연스럽게 정돈하면서 분위기 있는 립 메이크업을 완성하기 좋은 립 펜슬이에요. 입술 외곽을 따라 얇게 그려주면 또렷한 립 라인을 만들 수 있고, 손가락이나 브러시로 경계를 살짝 풀어주면 부드러운 오버립 표현도 가능해요. 핑크나 모브, 로즈 계열 립과 특히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단독으로 넓게 채워 사용하면 차분한 MLBB 느낌으로 연출할 수도 있어 활용도가 높아요. 선명한 립 라인부터 자연스러운 블러 립까지 다양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 유용한 제품이에요.
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립펜슬
도트 온 무드 립 펜슬 캄 핑크는 차분하고 부드러운 핑크빛으로 입술 라인을 자연스럽게 정돈하거나 립 메이크업의 베이스를 잡아주기 좋은 립 펜슬이에요. 입술선을 따라 얇게 그려주면 경계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고, 입술 안쪽까지 넓게 채워 사용하면 립 컬러처럼 활용할 수도 있어요. 컬러가 너무 쨍하지 않아 다른 핑크 계열 립 제품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입술 중앙에 틴트를 올린 뒤 외곽을 살짝 블렌딩하면 자연스러운 오버립을 연출하기에도 좋아요. 데일리 핑크 립이나 차분한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은 컬러예요.
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진저 슈가립 코지모브는 차분한 모브빛 컬러와 촉촉한 보습감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컬러 립밤이에요. 입술에 부드럽게 녹듯 발리면서 은은하게 색이 올라와 진한 립 메이크업이 부담스러운 날 자연스럽게 혈색을 더하기 좋아요. 한 번 바르면 여리여리한 느낌으로 표현되고 여러 번 덧바르면 모브 컬러가 조금 더 선명해져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사용할 수 있어요. 건조한 입술에 발라도 매끄럽게 표현되며,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다른 립 제품 위에 덧발라 컬러와 윤기를 더하는 방식으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차분한 핑크모브 계열을 좋아한다면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갈 만한 제품이에요.
틴트 인기 리뷰
총 52,564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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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