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다녀온 사촌동생이 사다 준 선물이었어요ㅎㅎ
처음엔 립밤재질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립 위에 섞어바를 용으로 사용했는데 입술이 불타오르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까 립 플럼퍼?? 라고 하더라구요ㅎㅎ
색상이 진해보여도 입술색이랑 섞이니까 은은한 발색이 연출돼서 오히려 자연스레 생기가 돌고 입술이 부풀어올라보여요
여름엔 입술마저 시원하고 겨울엔 뭔가 박하사탕 먹은 기분이고ㅎㅎ 개운한 화장이 되네요ㅎㅎ!!
하나 아쉬운 점은 쓸 때마다 돌려빼야한다하더라구요?
끝까지 돌려빼면 안 들어간대요ㅋㅋㅋ 저처럼 모르고 처음 쓰시는 분들은 조심해야할 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