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남편이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딸아이와 저에게 선물 해 주었어요.
사용 상황
출근시 많이 튀지 않고 사계절 다 사용 할수 있어요.
장단점
부드럽게 발리며 화장품 냄새가 나지 않아서 좋아요. 케이스도 센스있고 고급진 디자인으로 좋아요.
제품 사용 팁
립라인을 따라 바르면 잘 발립니다.
지속 사용 의향
메이커가 샤넬이다 보니 당연히 다시 사용할 의향이 있죠. 이름값만큼 제품도 좋아요. 기회가 되면 다른 색상으로 사용 해 보고 싶네요.
스마일맨#JpFY님의 기록
남편이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딸아이와 저에게 선물 해 주었어요.
출근시 많이 튀지 않고 사계절 다 사용 할수 있어요.
부드럽게 발리며 화장품 냄새가 나지 않아서 좋아요. 케이스도 센스있고 고급진 디자인으로 좋아요.
립라인을 따라 바르면 잘 발립니다.
메이커가 샤넬이다 보니 당연히 다시 사용할 의향이 있죠. 이름값만큼 제품도 좋아요. 기회가 되면 다른 색상으로 사용 해 보고 싶네요.
샤넬
루쥬 알뤼르 벨벳 [61 인튜이티브]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랑콤(LANCOME)
뗑 이돌 케어 앤 글로우 파운데이션
해외여행을 준비하며 면세점 쇼핑에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아침에 기초 다음 단계에서 항상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라서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으며 특별한 향은 없으며 발림성이 부드럽고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드는 게 장점입니다. 제 피부가 건성인데 건성에 사용하기 좋은 수분감이 많은 파운데이션으로 쿠션으로 건조하기 쉬운 피부를 좀더 수분감있게 시작할수 있어요. 커버력도 나쁘지 않으며 얇게 여러번 발라도 지나치치 않아서 좋아요. 얼굴의 중심부 부터 얇게 펴 바르는게 좋아요 ㅎ 좋아하는 브랜드이고 성분이나 느낌도 좋아 계속 사용하고 싶어요 ㅎ
샤넬
넘버5 로 온 핸드 크림
조카의 생일선물로 받아 쓰게 되었어요. 하루중 수시로 손을 닦은 후 사용해요 ㅎ 샤넬은 원체 유명한 제품이기도 하고 그중에서 향수 샤넬 넘버 5는 샤넬에서도 알아주는 제품이다. 그 샤넬 넘버 5의 향을 지닌 핸드크림이라 고급스럽고 향도 은은하니 코끝을 스치고 케이스도 다른 핸드크림에서 볼수 없는 케이스로 차별함을 더했다. 하지만 특이한 만큼 누르는게 사용할수록 어려워 지고 내용울도 잘 나오지 않아 힘들었다. 한번에 꾹 눌려 바른후 향을 맡으면 아로마틱한 효과로 기분마저 상큼해 진다. 향이 좋아 계속 사용하고 싶다
정샘물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
쿠션 유목민으로 이것도 한번 써보자 하고 사용하게 되었음. 출근전 메이크업시 항상 사용함. 이 제품이 좋았던 점은 쿠션 유목민으로서 웬만한 쿠션을 다 써봤는데 좋다고 하는 쿠션도 내 피부에 맞지 않으면 좋지 않더라고요. 좋다고해도 너무 번들거리거나 유수분이 많아 지속력이 떨어 지거나 약간 고형의 형태나 매트한것은 모공에 끼임 현상이 생기고 파우더가 올라오는 형태가 되기도 하는데 이런 점에서 정샘물 쿠션은 내 피부에 최적화란 느낌이 들었다. 약간의 힘을 주며 꾹꾹 누르면서 펴 바른다. 색상도 다양해서 다음번엔 약간 밝은 톤의 색상을 사용할 계획이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피디알엔 에센스 스틱 밤
눈가 주름과 팔자 주름 완와를 위해 사용하게 되었어요. 저녁 세안후 기초 스킨 로션 크림을 바른후 누워서 쓰~~윽 쓰~~윽 건조하거나 주름이 신경쓰이는 부분에 바르고 잡니다. 아주 펀해요. 아쉬운 덤은 없고 100%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침대 옆에 놓구 건조하다 싶을 때마다 바르기 편해요. 흡수도 잘되고 별다른 냄새도 나지 않아요. 스틱형이라 누워서 바르기 간편하고 침대 옆에 두고 수시로 바를 수 있어요. 간편하고 편리하고 효과도 좋아서 다시 구매 사용 할것 같아요.
총 18,331개 리뷰
더보기컬러그램
(포켓몬 에디션) 누디 블러 스틱
컬러그램 메타몽 에디션 [누디블러스틱] 07 긱로즈를 사용해보았어요 컬러그램 누디블러스틱 메타몽 에디션에는 2가지 색상이 출시되었는데 둘다 이쁘지만 그래도 쿨톤과 비슷한 긱로즈를 선택하였어요 립 베이스로 써도 좋고 민낯에 생기주는 용도로 쓰기도 좋아요 발림성도 부드럽고 가볍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좋아요 보송보송하게 마우리되는데 크게 건조하진 않았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나인스킨
퍼스트 브이 핏 립스틱 [06 리치 브릭]
원터치 클릭 용기라 딸깍하고 눌러서 사용하면 돼서 새로웠고 부드럽고 가벼운 세미 매트 텍스처의 립스틱이라서 부드럽게 발리면서 마무리감은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편이었어요. 매트한 립이라 각질부각이 조금 있어서 사용 전에 각질 관리 잘 해줘야하고 발색이 진한 편이라 개인적으로 풀립으로 연출하기 보다는 베이스립 바른 후에 그라데이션으로 연출하는 게 더 예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