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퍼펙트 9 인텐시브 스킨 리뷰
옥순이다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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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퍼펙트 9 인텐시브 스킨
옥순이다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86개 리뷰 작성
더보기드롭비컬러즈
커버 픽 컨실러 펜슬
나이가 들면서 얼굴에 자잘한 잡티나 기미가 하나둘씩 더 눈에 띄어서 컨실러를 꼭 챙겨 쓰게 되네요. 이 제품은 펜슬 타입이라 필요한 부분만 콕콕 가려주기 편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작은 기미나 잡티처럼 넓게 바를 필요 없는 부분에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02 내추럴 베이지 색상도 피부에 크게 동동 뜨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편이었어요. 크기도 작아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다가 화장 수정할 때 꺼내 쓰기도 편하고요. 완벽하게 싹 가려진다기보다는 눈에 띄는 잡티를 자연스럽게 정돈해주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무신사 스탠다드
퍼펙트 클리어 클렌징 폼
클렌징폼은 온 가족이 같이 쓰다 보니 자극이 너무 강하거나 세안하고 얼굴이 심하게 당기는 제품은 피하는 편이에요. 이 제품은 적당량만 사용해도 세안하기 편하고 피부에 남아 있는 노폐물이나 화장 잔여물을 씻어내는 용도로 무난했습니다. 세안하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들면서도 제 피부에서는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진한 화장을 한 날에는 따로 1차 클렌징을 하고 마지막 세안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닥터지
로얄 블랙 스네일 퍼스트 에센스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건조하고 탄력도 떨어지는 것 같아 기초제품을 꼼꼼하게 챙겨 바르는 편이에요. 닥터지 제품은 전에 몇 번 사용해봐서 이번 제품도 부담 없이 써봤습니다. 세안 후 첫 단계에 발라주는데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촉촉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그렇다고 얼굴에 너무 끈적하게 남는 스타일은 아니라 다음 기초제품을 바르기도 편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사용하기 괜찮고 특히 피부가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여러 번 덧발라주고 있어요 😊
좋은느낌
입는 오버나이트 입는 생리대 대형
딸아이 때문에 구입했다가 어떤 제품인지 궁금해서 자세히 봤는데 밤에 사용하기 편하게 나온 제품이라 확실히 일반 생리대보다 안정감이 있어 보이더라고요. 팬티처럼 입는 형태라 자면서 뒤척여도 움직임이 적고 양이 많은 날 사용하기 좋다고 해요. 대형이라 전체적으로 넉넉하게 감싸주는 편이고 생각보다 착용감도 답답하지 않다고 하네요. 특히 이불에 혹시 묻을까 신경 쓰이는 날에는 이런 제품 하나 있으면 마음이 훨씬 편해용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59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