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5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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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50ml]
난난난#EY1d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스마일프로젝트
토탈케어치약
요즘 자고 일어나거나 밥 먹고 나면 입안이 유독 텁텁하고 냄새가 신경 쓰여서 구취 제거에 확실하다는 스마일프로젝트 토탈케어 엑스트라 민트 고불소 치약을 사서 써봤는데, 엑스트라 민트라는 이름답게 입에 넣자마자 혀가 얼얼할 정도로 매운맛이 확 치고 들어와 평소 순한 치약만 쓰던 사람에겐 적응할 시간이 좀 필요하고 짤 때 은근히 뻑뻑해 힘을 줘야 하는 아쉬움이 있긴 해도, 막상 양치를 끝내고 나면 텁텁했던 입안을 치과 다녀온 것처럼 강력하게 소독해 주는 느낌이라 불쾌한 아저씨 입 냄새가 싹 사라지고 뽀득한 개운함이 꽤 오래 유지되니, 찝찝한 입안을 시원하게 헹궈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블랑키즐
유아용 고불소 치약 애플망고향
요즘 단것에 맛을 들인 돌 지난 아기의 충치가 걱정돼서 확실하게 관리해 줄 요량으로 블랑키즐 유아용 고불소 치약 애플망고향을 사서 칫솔에 짜봤는데, 아직 물을 잘 뱉지 못하는 애한테 불소가 들어간 걸 써도 되나 은근히 찜찜하고 달달한 애플망고 냄새 때문인지 자꾸 닦다 말고 치약을 꿀꺽 삼키려고 해서 못 먹게 실랑이해야 하는 피곤함이 있긴 해도, 막상 쌀알만큼 묻혀 재빨리 닦아주면 매운맛 없이 달콤해 입을 꾹 다물던 양치 거부감도 훨씬 덜하고 무불소 치약보다 뽀득하게 치아 찌꺼기를 닦아내 주니, 유치가 나기 시작한 아기의 치아를 지키기 위해 매일 밤 치르는 양치 전쟁에서 한시름 덜어주는 안심 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러베
패밀리 핸드워시
요즘 12개월 아기 기저귀 갈고 놀아주느라 하루에도 열 번씩 손을 씻다 보니 온 가족이 쓸 수 있다는 러베 패밀리 핸드워시 코튼 브리즈향을 사서 펌프질해 봤는데, 몽글몽글한 거품형이라 편하긴 해도 갓 빤 수건에서 날 법한 포근한 코튼 향이 아저씨 손에는 살짝 인위적이고 진하게 느껴질 수 있고 펌프를 푹푹 누를 때마다 양이 훅훅 닳는 게 보여 은근히 헤프게 쓰인다는 느낌이 들긴 해도, 막상 물로 헹궈내면 미끈거리는 잔여감 없이 뽀득하게 잘 씻겨 내려가고 잦은 세정에도 손이 건조하게 트지 않으니, 면역력 약한 아기 키우는 집에서 마음 편히 팍팍 짜 쓰기 좋은 데일리 손 세정제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무스텔라
수딩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요즘 목욕만 끝나면 도망 다니기 바쁜 12개월 아기 피부가 살짝 울긋불긋해지길래 진정에 좋다는 무스텔라 수딩 모이스처라이징 크림을 사서 발라봤는데, 제형이 생각보다 묽어서 듬뿍 짜면 다 흡수될 때까지 여러 번 문질러줘야 하고 향이 거의 없는 무향에 가까워 바를 때 기분 좋은 아기 화장품 냄새를 기대했다면 살짝 아쉬울 수 있긴 해도, 막상 발버둥 치는 애 몸에 대충 슥슥 펴 발라주면 끈적임 없이 피부에 가볍게 싹 스며들어 바로 내복을 입혀도 찝찝하게 들러붙지 않는 데다 오돌토돌하게 붉어졌던 연약한 피부가 금세 촉촉하고 차분하게 가라앉으니, 건조하고 예민해진 아기 피부를 순하게 달래주는 데일리 진정 보습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총 17,96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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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처음 열었을 때 은은하게 오렌지 향이 퍼져서 비타민C 제품 특유의 시트러스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쫀한 수분젤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살짝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맞았고 비타민C 특유의 따가움도 거의 없어서 민감할 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
제형이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세안 직후 첫 단계에 바르면 끈적임 없이 피부 속까지 빠르게 흡수됩니다. 구아이아줄렌 성분 특유의 푸른 빛을 띠는데 피부 열감을 빠르게 내려주고 붉은 기를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정말 탁월하더라고요. 꾸준히 사용해 보니까 거칠었던 피부 결이 매끄럽게 정돈되면서 피부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게 느껴집니다. 자극 없이 순해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데일리 안티에이징 케어로 쓰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