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즈 클리어 훼이스 스파 립앤아이 메이크업 리무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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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훼이스 스파 립앤아이 메이크업 리무버
난난난#EY1d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스마일프로젝트
토탈케어치약
요즘 자고 일어나거나 밥 먹고 나면 입안이 유독 텁텁하고 냄새가 신경 쓰여서 구취 제거에 확실하다는 스마일프로젝트 토탈케어 엑스트라 민트 고불소 치약을 사서 써봤는데, 엑스트라 민트라는 이름답게 입에 넣자마자 혀가 얼얼할 정도로 매운맛이 확 치고 들어와 평소 순한 치약만 쓰던 사람에겐 적응할 시간이 좀 필요하고 짤 때 은근히 뻑뻑해 힘을 줘야 하는 아쉬움이 있긴 해도, 막상 양치를 끝내고 나면 텁텁했던 입안을 치과 다녀온 것처럼 강력하게 소독해 주는 느낌이라 불쾌한 아저씨 입 냄새가 싹 사라지고 뽀득한 개운함이 꽤 오래 유지되니, 찝찝한 입안을 시원하게 헹궈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블랑키즐
유아용 고불소 치약 애플망고향
요즘 단것에 맛을 들인 돌 지난 아기의 충치가 걱정돼서 확실하게 관리해 줄 요량으로 블랑키즐 유아용 고불소 치약 애플망고향을 사서 칫솔에 짜봤는데, 아직 물을 잘 뱉지 못하는 애한테 불소가 들어간 걸 써도 되나 은근히 찜찜하고 달달한 애플망고 냄새 때문인지 자꾸 닦다 말고 치약을 꿀꺽 삼키려고 해서 못 먹게 실랑이해야 하는 피곤함이 있긴 해도, 막상 쌀알만큼 묻혀 재빨리 닦아주면 매운맛 없이 달콤해 입을 꾹 다물던 양치 거부감도 훨씬 덜하고 무불소 치약보다 뽀득하게 치아 찌꺼기를 닦아내 주니, 유치가 나기 시작한 아기의 치아를 지키기 위해 매일 밤 치르는 양치 전쟁에서 한시름 덜어주는 안심 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러베
패밀리 핸드워시
요즘 12개월 아기 기저귀 갈고 놀아주느라 하루에도 열 번씩 손을 씻다 보니 온 가족이 쓸 수 있다는 러베 패밀리 핸드워시 코튼 브리즈향을 사서 펌프질해 봤는데, 몽글몽글한 거품형이라 편하긴 해도 갓 빤 수건에서 날 법한 포근한 코튼 향이 아저씨 손에는 살짝 인위적이고 진하게 느껴질 수 있고 펌프를 푹푹 누를 때마다 양이 훅훅 닳는 게 보여 은근히 헤프게 쓰인다는 느낌이 들긴 해도, 막상 물로 헹궈내면 미끈거리는 잔여감 없이 뽀득하게 잘 씻겨 내려가고 잦은 세정에도 손이 건조하게 트지 않으니, 면역력 약한 아기 키우는 집에서 마음 편히 팍팍 짜 쓰기 좋은 데일리 손 세정제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무스텔라
수딩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요즘 목욕만 끝나면 도망 다니기 바쁜 12개월 아기 피부가 살짝 울긋불긋해지길래 진정에 좋다는 무스텔라 수딩 모이스처라이징 크림을 사서 발라봤는데, 제형이 생각보다 묽어서 듬뿍 짜면 다 흡수될 때까지 여러 번 문질러줘야 하고 향이 거의 없는 무향에 가까워 바를 때 기분 좋은 아기 화장품 냄새를 기대했다면 살짝 아쉬울 수 있긴 해도, 막상 발버둥 치는 애 몸에 대충 슥슥 펴 발라주면 끈적임 없이 피부에 가볍게 싹 스며들어 바로 내복을 입혀도 찝찝하게 들러붙지 않는 데다 오돌토돌하게 붉어졌던 연약한 피부가 금세 촉촉하고 차분하게 가라앉으니, 건조하고 예민해진 아기 피부를 순하게 달래주는 데일리 진정 보습템으로는 확실히 제값을 톡톡히 하는 물건인 것 같아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638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