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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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Pooney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21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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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 토닝 미스트 세럼 앤 나이아신아마이드 5퍼센트 마스크
요즘 피부 컨디션 살려주는 루틴 마스크.. 비타 토닝 미스트 세럼 앤나이아신아마이드 5% 마스크를 함께 사용해보니, 피부 톤이 한층 더 맑고 균일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스트 세럼은 분사력이 고르게 퍼지면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촉촉함을 즉각적으로 채워주고,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건조함이 느껴질 때마다 수시로 사용하기 좋아 데일리 케어 제품으로 추천합니다.
클라랑스
하이드라 에센셜 실키 크림
요즘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피부 속당김이 심해져서 보습크림을 찾다가 클라랑스 하이드라-에센셜 실키 크림을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수분을 꽉 채워주는 느낌이라 만족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처음 손에 덜었을 때는 크림 제형이라 살짝 무거울까 걱정했는데, 막상 바르면 실키하게 부드럽게 퍼지면서 촉촉하게 흡수돼요. 끈적임 없이 마무리되는 타입이라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이 없어서 좋았어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보습력이에요. 바르자마자 피부가 편안해지고, 건조해서 거칠던 피부결이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클라랑스 특유의 은은한 플로럴 느낌의 향이 나는데, 인공적인 향이 아니라 바를 때 기분이 좋아지는 향이라 개인적으로는 만족했어요.
콜게이트
맥시멈 캐비티 프로텍션 치약 그레이트 레귤러
부담스럽지 않아 매일 사용하기 좋은 치약이에요. 처음 사용할 때부터 입안이 깔끔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들고, 양치 후에도 개운함이 오래 유지돼서 만족스럽습니다. 거품도 적당히 나서 양치하는 동안 자극 없이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특히 기본에 충실한 깔끔한 맛이라 누구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꾸준히 사용하기에 부담 없는 데일리 치약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카밀(Kamil)
핸드 앤 네일크림 [바이탈 큐텐]
요즘 손이 너무 건조해서 이것저것 핸드크림을 써보다가 카밀 바이탈 큐텐 핸드크림을 사용해봤어요. 일단 바르자마자 느껴지는 보습력이 정말 좋아요. 건조해서 거칠었던 손이 한 번만 발라도 부드럽게 정돈되는 느낌이고, 시간이 지나도 건조함이 덜 올라와서 만족스러웠어요. 향도 은은하면서 기분 좋아지는 향이라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너무 강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고, 바르고 나면 은근히 퍼지는 향이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사이즈가 작아서 파우치나 가방에 쏙 들어가고, 들고 다니기에도 정말 편해요. 외출할 때 수시로 바르기 좋아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에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0,291개 리뷰
더보기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밤타입 쿠션이라 내장 퍼프나 기획 브러시로 양조절해서 덜어 낸 후 피부에 올려야 두껍게 안올라가서 양조절 꼭 하시는 거 추천하고 밀착력도 좋고 과하게 건조한 쿠션이 아니라서 잘 사용했어요. 내추럴 베이지 컬러는 22-23호 타겟인 호수라서 피부톤이 좀 어둡고 평소에 자연스러운 피브톤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 뉴트럴 베이지 컬러라 22-23호분들에게 추천해요

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로지 포슬린은 19-21호 타겟 맑고 화사한 핑크 베이스라 밝고 화사한 핑크베이스 좋아하면 1호로 가면 될 것 같고 차분한 뉴트럴베이스 좋아하면 2호로 가면 될 것 같아요. 스프레딩 브러시로 얇게 펴 발라주고 루비셀 퍼프로 두드려 주면되는데 브러시로 바르는게 좀 번거롭기도 하고 결자국이 남아서 굳이 브러시로 발라야하는 메리트를 못느껴서 저는 그냥 퍼프로 양조절해서 발라줬고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라고 느껴져서 커버력 높은 쿠션을 원하면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