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크 치크 팝 [멜론 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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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니크
치크 팝 [멜론 팝]
Jessica9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4개 리뷰 작성
더보기페리페라
브이 쉐딩
저는 얼굴에 붉거나 횟기 있는거 올리면 안색이 확 어두워지는 편이라 항상 연하고 노란색만 찾아서 쓰는편이에요. 쉐이딩중에 노란기 있는거라고 해서 1번을 골랐어요. 발색이 진하게 올라오는편이 아니라서 짱구눈썹을 채울때도 좋아요. 입자가 곱고 제일 연한건 22호 이상이라면 얼굴에 티가 잘 안날수도 있어요. 섀도우 음영베이스로 깔아줘도 좋을만큼 연해요.
바비브라운
코렉터 라이트 피치
다크써클 가리는데 최고의 코렉터라고 생각합니다. 연어색이고 다크써클에 올리면 본래의 피부색으로 중화시켜줍니다. 팟타입이지만 크리미해서 밀착도 잘되고 화홍 녹색 같이 부드럽고 힘없는 브러쉬에도 잘 묻어납니다. 뚜껑에 귀여운 거울이 달려있어서 전부 사용하면 소독한 케이스를 립밤 소분용으로 재사용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유통기한도 긴거 같아서 오래 사용하는 편입니다.
라카(LAKA)
모노 아이섀도우
질이 정말 좋고 가루날림이 적어요. 보기보다 붉지 않고 눈에 올이면 베이스로 쓰거나 발색이 잘 올라오는 분들는 단독으로 쓸 수 있어요. 생각보다 살구색으로 올라와요. 의외로 볼에 올리면 자연스러운 혈색을 줘서 블러셔로 쓸 수 있어요. 홍조가 약간 있다면 볼에서 더 발색이 잘되는 편이에요. 여행갈때 하나만 있으면 된다 하는 분들은 이걸로 눈과 볼의 색상을 통일해 줄 수 있어요.
크리니크
치크 팝
멜론팝보다 좀 덜 붉은 살구색을 원한다면 이 색상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펄이 미세하지만 좀 더 눈에 띄는편이에요. 연해서 블러셔 베이스로 깔기도 좋고 멜론팝을 포인트로 올려도 잘 어울려요. 다만 홍조가 있다면 좀 연한 멜론팝이라고 느낄 수 있어요. 봄웜분들이 생기는 가져가고 좀 더 은은한 색상을 원할 때나 가을에 올리기 좋은 색상이라고 생각해요. 눈에 올려도 예쁜데 펄이 좀 티나는 편이에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22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