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크 치크 팝 [발레리나 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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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니크
치크 팝 [발레리나 팝]
올덕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더보기얼터너티브스테레오
립 포션 카라멜 글레이즈
제가 여물이고 이런 피치컬러 평소에 잘 안 써서 약간 어색하긴한데 그냥 기세로 밀어붙이면 될 정도는 나옵니다.. 진짜 파워쿨톤이다 딥톤이다 하지 않는 이상 봄기분 내기용으로도 추천해요!! 하 진짜 너무 예뻐요... 이게 오히려 착색이 안 돼서 더 쓰기 쉽나? 싶기도 해요 분명 착색되는 틴트들은 웜컬러 사용하면 아~~ 먼가 촌시려워 보인 다 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컬러가 촌스럽지 않고 고급져보여요ㅠㅠ 너무 신기하고 너무 예쁨 진짜 봄 내내 이거만 쓸 것 가타여
코스노리
이지 브로우 톤 체인저
평소 눈썹 숱이 검고 진해서 인상이 세보였고 그래서 브로우 카라 사용했는데 뭉치고 지우기도 귀찮아서 염색해봤는데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대만족이에요 염색하면서 느낀점은 확실히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자극도 덜하고 점도도 묽지 않아서 흘러내림도 없었어요 코스노리 장점은 자연스럽게 색이 빠진다는 거에요 한번으로 확실히 분위기가 바뀌는게 보여집니다 염색하고 2주정도는 유지되고 서서히 색이 빠지긴 하는데 5회분이 라서 중분히 사용할 수 있어요 처음에 구매했을때는 브러쉬 하나만 들어있어서 돌려서 사용했는데 이제 5개가 들어있어서 좀 더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매일 브로우 마스카라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사용하기 편해요 헤어컬러 밝은데 눈썹 진한 분들이나 자연스럽게 톤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제로이드
포밍 클렌저
확실히 피부 자극 없이 순하게 세안되는 느낌이라 너무 만족 했어요!! 따로 거품 낼 필요 없이 바로 쓸 수 있어서 너무 간편 하고 펌핑만 하면 되니까 아침에 쓰기 너무 편해용!! 아침 세정으로 알칼리성 제품 쓰기 부담스러울때 이걸로 써주 면 딱 좋음 거품도 알아서 송송 나기 때문에 간편함해요 이중세안이나 아침 세안용으로 강추합니당 마무리감이 별로 안 건조해서 조아요
디어도어
바디 스크럽 [더 히든]
모공각화증 은근히 스트레스여서 사 봤는데 아직은 잘은? 모루겟고 바디워시로 쓰긴 거품이 잘 안 나서 그냥 스크럽 대용으로 쓰는중이에여 근데 이거 쓰면 진짜 완전 부들 부들 보들보들!!! 진짜 이 스크럽 다들 써봤으면 좋겟어요 뭔가 모래 알갱이 같은데 자극적이지 않아서 조아요 전 이거 다 쓰면 또 살 거 같애요요즘 바디스크럽이라고 하면서 엄청 부들부들한 제품들이 나와서 저는 별로였는데 이제품은 확실히 스크럽되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어용!!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29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