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생로랑 베이비 돌 키스 앤 블러쉬 [5]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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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
베이비 돌 키스 앤 블러쉬 [5]
또또링#4fqZ님의 리뷰
평균별점 3.9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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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돌 키스 앤 블러쉬 [01 푸시아 데쟁볼뜨]
입생호랑 베이비돌 키스앤블러쉬 1호 푸시아 데쟁볼뜨입니다. 틴트로도 사용가능하고 블러쉬 치크로도 사용가능하다해서 일석이조이구나 하여 구매 하게되었습니다. 컬러는 핫핑크 컬러로 그냥 바르면 촉촉한 텍스쳐인데요..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거나 문질러주면 발림성이 좋은 소프트 크림 포뮬러로 부드럽고 뽀송뽀송한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발색력이 좋아서 조금만 발라도 진하게 컬러나 나오는데요.. 입술에는 괜찮지만 블러쉬로 사용할때는 아주 소량만 사용해서 발라줘도 생기있는 핑크빛 치크를 만들어줘요! 핑크핑크한 컬러를 좋아하시는 분이나 어울리는분한테는 딱 이실것같아용!
모바타
리프레싱 샴푸 프로페셔널
모바타 리프레싱 샴푸 프로페셔널 제품을 올리브영에서 구경을 하다가 그때 보았고 샴푸를 구매를 해야 돼서 무엇을 구매를 할까 고민 고민 하면서 네이버 쇼핑을 한참 동안 찾아 보다가 이 제품이 눈에띄어서 저때 올리브영에서 본 것이 생각이 나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가향에 되게 민감 한데 향은 약간 은은한향이고 향이 되게 지속력이 좀 오래 가더라구요. 그리고 거품이 엄청 잘나서 굳이 몇 번 안 짜도 금방 거품이 생겨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세정력도 좋은편인것 같아요!
다이소
앞머리 고정 워터 픽서
이 제품은 다이소에서 구경을 하러 갔다가 눈에 띄게 되어서 구매를 하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주로 제가 머리를 고데기를 직접할때 옆 머리에 뿌려서 사용을 합니다. 이 제품의 좋은 점은 아무래도 옆 머리가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축 쳐 지는데 이걸 사용하면 고정이 되어서 머리 지속력이 길어져서 좋아요. 아쉬운 점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네 있습니다. 평소에도 고데기를 할 때 옆 머리뽕이 항상 신경을 써 왔는데 이걸 쓰니깐 사용 하기도 편리하고 머리도 오래 가고 해서 좋아요.
메이크업포에버
글리터스 #4
이 제품은 예전에 어떤 화장 하는 브이로그 같은 걸 보고 너무 예뻐서 구입을 해서 꾸준히 사용 해 오던 제품 입니다. 이 제품은 주로 눈 화장을 다 한 뒤에 발라 줍니다. 이 제품에 좋았던 점은 일단 색상이 너무 영롱하고 너무 반짝반짝 빛나서 살짝만 발라도 포인트가 되서 예뻐요! 아쉬운 점은 아무래도 작은 사이즈인데 가격이 조금 비싼 점이 아쉽다고할까? 저만의 팁은 일단 애교살에 붓으로 톡톡톡 살짝만 발라줍니다. 네. 일단 저는 화려하고 반짝거리는 걸 엄청 좋아하는데 화려한 화장을 할 때 이 제품이 필수여서 추천합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23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