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바이오이엑스 셀펩타이드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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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바이오이엑스 셀펩타이드 토너
윤윤#ojFK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72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리따움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아리따우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맑고 화사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향수로, 처음 뿌렸을 때는 은은한 과일 향이 산뜻하게 퍼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운 꽃향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제품이에요. 향이 무겁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출근이나 데이트, 가벼운 외출 등 다양한 상황에 잘 어울렸어요. 잔향도 깨끗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오래 유지해줘 부담 없이 손이 자주 가는 향수였어요.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향이라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았고, 주변에서도 향이 은은하고 좋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사용해보니 지속력은 무난한 편이라 시간이 지나면 잔향 위주로 남는 느낌이었고, 향을 조금 더 오래 즐기고 싶다면 중간에 한 번 정도 덧뿌려주는 것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fmgt (에프엠지티)
립블러리즘 틴트
FMGT 립 블러리즘 텐더코랄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럽게 퍼지는 블러 타입 립이에요. 텐더코랄 컬러가 생기 있게 올라와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는 느낌이에요. 매트하지만 건조하게 갈라지는 느낌은 덜해서 편하게 바를 수 있었어요. 손이나 브러쉬로 살짝 블렌딩해주면 더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사용해보니 지속력은 무난한 편이라 식사 후에는 덧발라주는 게 더 깔끔했어요.
무지개맨션
오브제 스테인 틴트
무지개맨션 오브제 스테인 틴트 000 메이플 라이징 맑고 촉촉한 광택이 매력적인 틴트로, 입술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생기 있는 컬러를 연출해주는 제품이에요. 000 메이플 라이징은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의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맑게 발색돼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입술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촉촉한 윤기를 더해줘 입술이 한층 도톰해 보이는 느낌도 만족스러웠어요. 사용해보니 촉촉한 제형이라 처음의 광택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편이었지만, 은은한 컬러감은 비교적 깔끔하게 유지되는 편이었어요.
프로에잇
리퀴드 디파인 라이너
프로에잇 리퀴드 디파인 라이너 다크브라운 섬세한 브러시로 원하는 굵기의 아이라인을 쉽게 그릴 수 있는 리퀴드 아이라이너예요. 다크브라운 컬러라 블랙보다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눈매를 연출해주며, 발색도 또렷해 한 번만 그려도 깔끔하게 표현됐어요. 빠르게 밀착돼 번짐이 적고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라 하루 종일 또렷한 아이라인을 유지하기 좋았어요.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 사용해보니 처음 사용할 때는 잉크 양이 충분해 두껍게 그려질 수 있어 손등에서 양을 살짝 조절한 후 사용하는 것이 더욱 깔끔했어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623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엘렌실라
에스카르고 오리지날 퍼펙트 코어 핏 토너
친구의 선물로 사용 하게 됐는데, 달팽이 점액 성분과 금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탄력과 수분 보습에 탁월하고 끈적임 없이 촉촉함으로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제공하고 피부 결을 정돈 하여 건강한 생기를 부여해 민감성 피부에도 좋다고 해요 주로 아침과 저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더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을 느끼지 않아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