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CE 무드 레시피 페이스 블러쉬 [모노 핑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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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E
무드 레시피 페이스 블러쉬 [모노 핑크]
윤윤#ojFK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16개 리뷰 작성
더보기엘지생활건강 (LG생활건강)
알뜨랑 화이트 비누
알뜨랑 비누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는 고체비누답게 세정력이 깔끔한 제품이에요.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손이나 바디 세정용으로 사용하기 편했어요. 헹군 뒤에는 미끈거림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 개운한 느낌이 오래 남는 편이었어요. 향도 자극적이지 않은 은은한 비누 향이라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가격도 부담이 적어 온 가족이 함께 쓰기 좋은 기본 비누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트델리
멜라 컷 톤업 선크림
아트델리 멜라 컷 톤 업 선크림 피부에 자연스럽게 톤업 효과를 더해줘 메이크업 베이스처럼 활용하기 좋은 선크림이에요. 발림이 부드럽고 피부에 얇게 밀착돼 답답한 느낌이 적었으며, 백탁이 과하지 않아 화사하고 균일한 피부톤을 연출해줬어요. 촉촉한 사용감이라 건조함 없이 편안하게 바를 수 있었고,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피부가 칙칙해 보이는 날 가볍게 발라주기만 해도 생기가 더해지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사용해보니 커버력은 크지 않은 편이라 잡티를 가려주는 제품이라기보다는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주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더 잘 맞았고, 지성 피부에서는 시간이 지나면서 약간의 유분감이 올라올 수 있었어요.
글로우알엑스
살랑퍼퓸바디미스트
GLOW RX 살랑 퍼퓸 바디 미스트 고혹 은은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향이 매력적인 바디 미스트예요. 처음 뿌렸을 때는 부드러운 플로럴 향이 퍼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포근하고 차분한 잔향으로 변해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분사력이 고운 편이라 피부나 옷에 가볍게 뿌리기 편하고, 외출 전이나 샤워 후 사용하면 기분 전환용으로도 만족스러웠어요. 향이 과하게 진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향수 대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사용해보니 바디 미스트 특성상 향 지속력은 긴 편이 아니라 몇 시간 후에는 은은하게 남는 정도라, 향을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중간중간 덧뿌려주는 것이 더 만족스러웠어요.
롬앤(rom&nd)
듀이풀 워터 틴트
롬앤 듀이풀 워터 틴트 코튼 멜바 맑고 촉촉한 광택이 예쁘게 표현되는 틴트라 데일리 립으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코튼 멜바 컬러는 은은한 피치 코랄 계열이라 얼굴을 화사하게 밝혀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아 어떤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렸어요. 발림이 부드럽고 입술에 가볍게 밀착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한 느낌이 없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착색돼 생기 있는 입술을 유지해줬어요. 촉촉한 제형이라 각질 부각도 적고, 입술이 한층 탱글해 보이는 효과도 만족스러웠어요. 사용해보니 광택감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편이라 처음의 윤기 있는 표현을 유지하려면 한 번씩 덧발라주는 것이 더 예쁘게 연출됐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935개 리뷰
더보기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