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휘 미라클 모이스처 핑크 베리어 스킨 소프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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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휘
미라클 모이스처 핑크 베리어 스킨 소프너
lee.#xBPB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밀크바오밥
퍼퓸 바디워시
밀크바오밥 바디워시 화이트머스크를 사용해봤는데, 향이 정말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샤워하는 동안 욕실에 퍼지는 머스크 향이 너무 강하지 않고 부드럽게 오래 남아서 기분이 편안해졌습니다.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고, 세정력은 깔끔한데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되는 점이 좋았어요. 향수 대신 사용할 정도로 잔향이 은근히 오래 가서 데일리 바디워시로 계속 쓰고 싶어지는 제품입니다.
에이지투웨니스(AGE20'S)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
에이지투웨니스(AGE20'S)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은 이름 그대로 오일과 폼이 동시에 느껴지는 독특한 클렌저라서 기대 반, 궁금증 반으로 사용해봤어요. 처음 짰을 때는 꿀처럼 쫀득하고 묵직한 제형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느낌이었고, 롤링을 하면 점점 부드럽게 풀리면서 메이크업과 피지를 녹여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물을 더해주면 풍성한 거품으로 바뀌는데, 이 과정이 자극적이지 않고 굉장히 순하게 느껴졌어요. 세정력도 꽤 괜찮아서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은 1차 세안 없이도 어느 정도 깔끔하게 지워졌고, 세안 후 당김 없이 촉촉함이 남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전체적으로는 건성이나 복합성 피부가 데일리로 쓰기 좋은 촉촉한 클렌저라는 느낌이었고, 향도 은은해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세라 히알 속수분 앰플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세라 히알 속수분 앰플을 사용해봤는데,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하게 스며들어 건조함을 빠르게 잡아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 피부가 속당김이 심한 편인데 이 앰플을 사용한 뒤에는 피부 속까지 수분이 채워진 듯 편안했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아침 메이크업 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결이 한층 부드러워지고 푸석함도 줄어들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어 민감한 날에도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었고, 보습 지속력도 괜찮아서 재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에센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 에센스를 직접 사용해봤는데,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하게 스며드는 가벼운 제형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평소 건조함이 심한 편인데 세안 후 사용하니 피부 당김이 한결 줄어들었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크림을 바르기 전에 사용하면 피부가 수분으로 채워지는 느낌이 들어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도 더 잘되는 것 같았습니다.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민감해진 피부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684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엘렌실라
에스카르고 오리지날 퍼펙트 코어 핏 토너
친구의 선물로 사용 하게 됐는데, 달팽이 점액 성분과 금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탄력과 수분 보습에 탁월하고 끈적임 없이 촉촉함으로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제공하고 피부 결을 정돈 하여 건강한 생기를 부여해 민감성 피부에도 좋다고 해요 주로 아침과 저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더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을 느끼지 않아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