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헤라 블러쉬 [204호 플랫피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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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헤라 블러쉬 [204호 플랫피치]
lee.#xBPB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93개 리뷰 작성
더보기밀크바오밥
퍼퓸 바디워시
밀크바오밥 바디워시 화이트머스크를 사용해봤는데, 향이 정말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샤워하는 동안 욕실에 퍼지는 머스크 향이 너무 강하지 않고 부드럽게 오래 남아서 기분이 편안해졌습니다.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고, 세정력은 깔끔한데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되는 점이 좋았어요. 향수 대신 사용할 정도로 잔향이 은근히 오래 가서 데일리 바디워시로 계속 쓰고 싶어지는 제품입니다.
메디힐
레티놀 콜라겐 아이 앰플 패치
요즘 눈가 주름이 신경 쓰여서 사용해봤는데, 패치에 앰플이 듬뿍 머금어 있어서 붙이자마자 촉촉함이 바로 느껴졌어요. 특히 레티놀과 콜라겐 성분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꾸준히 사용하니까 눈가가 조금 더 탄탄해 보이고 잔주름이 덜 도드라지는 느낌이었어요. 패치 밀착력도 좋은 편이라 흘러내림 없이 안정적으로 붙어 있고, 사용 후에도 끈적임보다는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레티놀 제품이라 그런지 피부가 예민한 날에는 살짝 자극이 느껴질 수 있어서 처음에는 짧게 사용하는 게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전체적으로 간편하게 눈가 집중 케어를 하고 싶을 때 쓰기 좋은 제품이고, 꾸준히 사용하면 확실히 보습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에이지투웨니스(AGE20'S)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
에이지투웨니스(AGE20'S) 필 라이크 허니 오일 투 폼은 이름 그대로 오일과 폼이 동시에 느껴지는 독특한 클렌저라서 기대 반, 궁금증 반으로 사용해봤어요. 처음 짰을 때는 꿀처럼 쫀득하고 묵직한 제형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느낌이었고, 롤링을 하면 점점 부드럽게 풀리면서 메이크업과 피지를 녹여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물을 더해주면 풍성한 거품으로 바뀌는데, 이 과정이 자극적이지 않고 굉장히 순하게 느껴졌어요. 세정력도 꽤 괜찮아서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은 1차 세안 없이도 어느 정도 깔끔하게 지워졌고, 세안 후 당김 없이 촉촉함이 남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전체적으로는 건성이나 복합성 피부가 데일리로 쓰기 좋은 촉촉한 클렌저라는 느낌이었고, 향도 은은해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닥터지
스킨 부스트 PDRN 선 세럼
닥터지 스킨 부스트 PDRN 선 세럼은 일단 제형이 일반 선크림이 아니라 수분 세럼 같은 느낌이라 처음 바를 때 굉장히 가볍고 촉촉하게 발리는 게 가장 좋았어요. 바르면서 피부에 수분이 채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건조함이 거의 없었고, 답답하거나 끈적임도 덜했어요.특히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 밀림이 크게 느껴지지 않고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게 되는 편이라 데일리용으로 괜찮았어요. SPF50+ PA++++라 자외선 차단력도 높은 편이라서 외출할 때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세럼처럼 편하게 바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전체적으로 촉촉한 선케어 제품 찾는 분들이나 선크림 특유의 답답함이 싫은 분들한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91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