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방(LANVIN) 에끌라 드 아르페쥬 오 드 퍼퓸 [3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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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방(LANVIN)
에끌라 드 아르페쥬 오 드 퍼퓸 [30ml]
jinyyy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김정문알로에
리알로에 릴렉싱 패드
피부가 예민하고 건조한 편이라 조금만 안 맞아도 바로 따갑거나 뒤집어지는데, 이건 처음 썼을 때부터 자극이 거의 없어서 일단 그 점에서 마음이 놓였어요!! 패드 재질이 진짜 부드러워요. 닦아낼 때도 피부 긁히는 느낌 전혀 없고, 그냥 촉촉한 거즈 올려두는 느낌이라 예민한 날에도 손이 갑니다. 저는 각질 정돈용 보다는 팩 대용으로 더 자주 쓰는데, 세안하고 나서 양 볼이나 이마에 올려두면 피부 열감이 가라앉으면서 편안해집니다 ㅠㅠ 특히 마음에 드는 건 패드 한 장이 커서 반으로 잘라 쓸 수 있다는 점이에요. 괜 히 아껴 쓰는 느낌도 들고, 양쪽 볼에 하나씩 올려두면 그럴듯한 미니 팩 느낌 도 나고요. 출근 준비하면서 5분 정도만 올려둬도 피부 컨디션이 훨씬 안정됩니다 에센스도 과하지 않게 적당히 적셔져 있어서 얼굴에 올려도 흐르지 않고, 떼어 낸 후에도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요. 그래서 아침에 써도 화장 밀림 없 이 잘 먹는 편입니다. 전 토너는 주로 저녁에쓰고 메컵전엔 이 패드를씁니다
달바
화이트 트러플 프라임 인텐시브 세럼
피부가 워낙 예민하고 민감하다 보니 화장품 고를 때 항상 조심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기초 루틴도 최대한 단순하게, 보통 '앰플 + 수면 톤업 크림'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이 제품은 비건제품이라 워낙 후 기가 많았고, 제가쓰던세럼과 성분 구성이 거의 비슷해서 비교 겸 다시 한번 사용해보자는 마음으로 구매했어요. 제형은 아주 살짝 점성이 있어서 완전한 워터 제형은 아닙니다. 일주일 정도 꾸준히 사용하고 나서 전후 피부 상태를 비 교해보니 확실히 속이 달라졌다는 게 느껴졌어요.가격도 합리적입니다. 뭔가 안색개선이 먾이됏어요 균일하게
크리니크
치크 팝
누드팝은 너무 붉지도, 너무 핑크도 아닌 자연스러운 로즈 베이지 컬러라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려요. 한 번만 쓸어도 은은하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진해지기보다는 맑게 레이어링 되는 타입이라 블러셔 초보 자도 사용하기 쉬워요. 입자가 굉장히 고운 편이라 가루 날림이 거의 없고 피부에 올리면 들뜸 없이 밀착돼요. 시간이 지나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유지돼서 마스크 착용 후에도 지워짐이 심하지 않았어요. 아침에 바르고 나가도 점심 이후까지 혈색이 살아있고, 무너짐 없이 깔끔하게 남아 있어서.수정 메이크업용으로도 정말 좋아요
로라메르시에
아이 컬러
승무원 메이크업으로 유명한 음영 섀도입니다 .그만큼 자연스럽고 발색이 한 번에 또렷하게 올라오는 게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과하게 튀지 않으면서 눈매를 정돈해주는 느낌이라 실제로 써보니 단정한 음영 메이크업 만들기좋았어요 로라메르시에 특유의 심플하고 깔끔한 케이스 디자인이구오군더더기 없이 브랜드 느낌이 잘 살아있는 편이라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무난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발색과 질감이억어요 브러시로 살짝만 터치해도 색이 부드럽게 묻어나고 눈두덩이에 올 렸을 때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블렌딩되네요 제품 이름처럼 새틴 질감이라 완전 매트도 아니고 펄이 강하지도 않아서 은은한 윤기가 도는 느낌이었음. 그래서 눈이 부어 보이지않더라구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