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컬러가 예뻐서 블러셔로 한 번 사용해보고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메이크업할 때 블러셔로 사용합니다.
장단점
생각했던 것보다는 컬러와 발색이 진해서 조금 당황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사용하기에 큰 부담이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약간의 펄도 함께 있어서 볼에 잘 얹으면 예쁘게 발색되는 것 같습니다.
지속 사용 의향
특별하게 아쉽거나 하는 부분이 없어서 계속 쓸 것 같아요.
팔#7tOV님의 기록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컬러가 예뻐서 블러셔로 한 번 사용해보고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할 때 블러셔로 사용합니다.
생각했던 것보다는 컬러와 발색이 진해서 조금 당황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사용하기에 큰 부담이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약간의 펄도 함께 있어서 볼에 잘 얹으면 예쁘게 발색되는 것 같습니다.
특별하게 아쉽거나 하는 부분이 없어서 계속 쓸 것 같아요.
투페이스드(Too Faced)
러브 플러쉬 블러쉬 [베이비 러브]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큐브 디파인
오아시스 원데이
일회용 렌즈를 사러 갔다가 우연히 알게 되어서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을 할 때 안경 대신 착용합니다. 첫 착용했을 때부터 이물감도 없었고 하루종일 착용해서 불편감이 없어서 꽤 좋았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일회용 렌즈를 구매한다면 이 제품으로 계속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습니다. 일회용 제품이어서 하루만 착용하고 따로 세척하지 않아도 되어서 편리합니다.
메디큐브 (medicube)
PDRN 핑크 펩타이드 앰플
평소에 pdrn 제품들을 사용해보고 싶어서 찾아보던 중에 메디큐브 제품이 유명하다길래 한 번 구매해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세안 후 스킨케이를 할 때 토너 다음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일단 앰플 제형이 너무 무겁지도 않고 너무 묽지도 않은 딱 적당한 제형이어서 바르기에 좋았던 것 같습니다. 트러블 흔적 케어 부분은 지속적으로 사용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발림성도 나쁘지 않아요.
바이오더마
하이드라비오 토닉
평소에 바이오더마 제품을 속건조 구원템으로 잘 사용하고 있었어서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해당 제품을 알게 되어서 특별한 이유없이 사용해보고자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세안 후 스킨케어 첫번째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건조한 피부에 사용하기 좋은 토너제품인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크게 느끼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제품이예요.
김정문알로에
큐어 워터 스플래쉬 쿨링 선스틱
여름철에 노출되는 팔 부위에 자외선 차단을 위해 바를 선스틱을 찾아보던 중 해당 제품을 알게 되었고 사용해보고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외출하기 전 노출되는 팔이나 손 부위에 발라 사용합니다. 일단 끈적이지 않아서 외출 시 바르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쿨링 효과까지는 잘 모르겠고 무난하게 바를수 있는 선스틱 제품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번들거림이 없는 점이 좋아요.
총 11,064개 리뷰
더보기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피치 바닐라 컬러인데 핑크,라벤더,실버펄이 쫑쫑 박혀있어서 넘 오묘..✨ 펄이 과하지 않고 베일씌운듯 반투명하게 올라와 피부가 정말 좋아보인답니다. 딱 볼에 처음 올리면 펄감>>컬러감이라 하이라이터 바른것 같은데 레이어링할수록 부드러운 피치컬러랑 글리터감이 올라오더라고요. 펄컬러 때문인지 피치인데도 딱히 막 웜톤!!! 느낌이 아니라 더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