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컬러가 예뻐서 블러셔로 한 번 사용해보고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메이크업할 때 블러셔로 사용합니다.
장단점
생각했던 것보다는 컬러와 발색이 진해서 조금 당황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사용하기에 큰 부담이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약간의 펄도 함께 있어서 볼에 잘 얹으면 예쁘게 발색되는 것 같습니다.
지속 사용 의향
특별하게 아쉽거나 하는 부분이 없어서 계속 쓸 것 같아요.
팔#7tOV님의 기록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컬러가 예뻐서 블러셔로 한 번 사용해보고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할 때 블러셔로 사용합니다.
생각했던 것보다는 컬러와 발색이 진해서 조금 당황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사용하기에 큰 부담이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약간의 펄도 함께 있어서 볼에 잘 얹으면 예쁘게 발색되는 것 같습니다.
특별하게 아쉽거나 하는 부분이 없어서 계속 쓸 것 같아요.
투페이스드(Too Faced)
러브 플러쉬 블러쉬 [베이비 러브]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83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디큐브 (medicube)
PDRN 핑크 펩타이드 앰플
평소에 pdrn 제품들을 사용해보고 싶어서 찾아보던 중에 메디큐브 제품이 유명하다길래 한 번 구매해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세안 후 스킨케이를 할 때 토너 다음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일단 앰플 제형이 너무 무겁지도 않고 너무 묽지도 않은 딱 적당한 제형이어서 바르기에 좋았던 것 같습니다. 트러블 흔적 케어 부분은 지속적으로 사용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발림성도 나쁘지 않아요.
에스쁘아
아이섀도우 코튼 유스
우연히 보고 된 아이섀도우 컬러인데 발색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여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할 때 아이메이크업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엄청 진한 아이메이크업이 어울리는 편은 아니라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섀도우가 필요했는데 이 에스쁘아 제품이 발색이나 등등 여러가지로 적당한 것 같아요. 아이라이너 대용으로 사용하면 눈꼬리가 자연스럽게 빠져서 예쁘더라구요.
메디큐브 (medicube)
실리콘 마스크 듀얼 브러쉬
모공 클렌징 팩 종류를 사용할 때 손으로 하지 않기 위해 필요한 도구를 찾던 중 발견하게 된 브러쉬를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세안한 후 모공 팩 종류들을 할 때 사용합니다. 평평한 면으로 팩을 얼굴에 덜고 반대편의 솔기 부분으로 문지르며 클렌징합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활용도가 좋아서 만족스러웠던 제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팩을 덜어낼 때 손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어서 더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더페이스샵
데일리 퍼퓸 핸드크림 [04 베리믹스]
건조한 손에 촉촉한 수분감을 선사하기 위해 핸드크림 제품이 필요해서 찾던 중 우연히 발견한 더 페이스 샵 제품을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핸드크림은 평소에 손을 씻고 바르는 것 같습니다. 크게 아쉬운 점 없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핸드크림 제품인 것 같습니다. 무향인 제품만을 선호하신다면 해당 제품을 추천하진 않겠지만 베리믹스 향이 크게 부담스럽게 느껴지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총 10,604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