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섬유유연제를 사용해서 옷이나 이불 빨래를 하고 난 후에 좋은 향기가 오래 유지되지 않아서 스프레이 피죤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외출 후 음식 향기가 자주 남아있어서 탈취용으로도 필요해서 샀어요.
사용 상황
주로 옷에 냄새 빼거나 바로 빨지 못하는 옷에 가끔 사용합니다.
장단점
좋았던 점은 탈취효과가 생각보다 만족스러웠고 향도 꽤 오래 갔어요. 스프레이라 간편하게 뿌릴 수 있어서 좋고 피부에 자극도 딱히 없고 괜찮은 것 같아요.
동이#beSV님의 기록
섬유유연제를 사용해서 옷이나 이불 빨래를 하고 난 후에 좋은 향기가 오래 유지되지 않아서 스프레이 피죤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외출 후 음식 향기가 자주 남아있어서 탈취용으로도 필요해서 샀어요.
주로 옷에 냄새 빼거나 바로 빨지 못하는 옷에 가끔 사용합니다.
좋았던 점은 탈취효과가 생각보다 만족스러웠고 향도 꽤 오래 갔어요. 스프레이라 간편하게 뿌릴 수 있어서 좋고 피부에 자극도 딱히 없고 괜찮은 것 같아요.
피죤
스프레이 피죤 오리지널 옐로미모사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어뮤즈(AMUSE)
헤어 퍼퓸 미스트 애프터 샤워
향수이자 머리에도 뿌릴 수 있는 제품이라서 어뮤즈에서 구매해봤어용 주로 외출하기 전에 퍼퓸미스트를 뿌리고 나가요. 향이 깔끔깔끔한 느낌이라서 잘 쓰고 있어요. 디자인도 꽃이 있어서 예쁘고 방에 두고 나갈 때 뿌리기 편해요. 손이 많이 갑니당 증정으로 고체향수도 군번줄이랑 같이 받아서 만족하고 있어요~~ 향 지속력을 높이고 싶은 부위에는 증정 고체향수랑 퍼퓸 미스트를 같이 쓰니까 더 좋은 것 같아유
나르카
프레시 세범 헤어 마스카라
앞머리 부분이 기름졌을 때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된 제품입니다. 나르카에서 나온 다른 화장품도 좋아서 샀어용 주로 외출 전에 사용하고 있어요. 세범 헤어 마스카라인데 솔이 크고 쓰기는 편한 것 같아요. 향이 톡 쏘는 듯이 약간 좋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드라이샴푸나 다른 제품이 좀 더 나은 것 같아요 세범 마스카라는 지금 구매한 것은 계속 사용할 것 같은데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아요.
바노바기코스메틱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 [하이드레이팅]
바노바기 브랜드에서 마스크팩 라인이 엄청 다양해서 한 번에 많이 구매했어요. 수분 충전하는 것을 좋아해서 하이드레이팅 제품도 사용하게 되었습니당 좋았던 점은 피부가 건조할 때 하이드레이팅 빠른 효과가 나타나서 좋아요. 마스크팩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부드럽고 화장도 잘 먹어요. 에센스가 풍부해서 충분하게 흡수시키고 나서 베이스 화장하면 좋네용 추천해요
바노바기코스메틱
비타 제닉 젤리마스크 리프레싱
바노바기 브랜드의 비타 제닉 마스크팩 라인이 잘 맞아서 리프레싱도 궁금해서 사용했어요. 주로 세안 후에 붙이는 마스크팩입니다. 좋았던 점은 리프레싱은 제주 알로에베라 추출물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진정효과도 좋았어요. 가족들이랑 여행가서 같이 쓰기에도 좋았고 차갑게 사용하니까 더욱 좋네요. 더운 여름에 특히 잘 쓰고 있어요. 리프레싱 종류도 마음에 들어서 계속 사용할 의향있습니당
총 5,403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