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약과몰입 컬렉션)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23 꼬숩달달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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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
(약과몰입 컬렉션)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23 꼬숩달달해]
사샤#JeCp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24개 리뷰 작성
더보기Dashing
Dashing Elite Revo Pomade – Extreme Hold
처음엔 그냥 패키지가 좀 괜찮아 보여서 별 기대 없이 말레이시아에서 샀는데, 생각보다 고정력이 꽤 강해서 놀랐어요. 머리 세팅하고 나가면 중간에 손으로 몇 번 만져도 스타일이 쉽게 안 무너지는 느낌? 특히 앞머리 세우거나 볼륨 넣을 때 잘 잡아줘서 좋았어요. 제형은 완전 끈적이는 스타일은 아니고, 손에 펴 바르면 생각보다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에요. 물 기반 포마드라 그런지 머리 감을 때도 잘 씻겨서 그 부분은 진짜 편했어요. 향은 약간 남자 스킨 느낌인데 너무 세진 않아서 무난했어요. 다만 많이 바르면 머리가 살짝 딱딱해지는 느낌은 있어서 자연스러운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확실하게 고정되는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한테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근데 단점도 조금 있었어요. 머리카락이 얇은 사람은 너무 많이 바르면 살짝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느낌보다는 “세팅 딱 된 머리” 느낌이 강해져요. 그래서 양 조절이 중요한 제품 같아요.
러쉬(LUSH)
카마 크림
러쉬 카마 크림은 진짜 향으로 기억되는 바디로션 같아요. 처음 바르면 오렌지랑 패츌리 향이 확 올라오는데 되게 히피 감성 느낌? 살짝 이국적이고 묵직한 향이라 호불호는 있을 수 있는데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짜 엄청 좋아할 스타일이더라고요. 제형은 생각보다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라 피부에 금방 스며드는 느낌이 괜찮았어요. 완전 꾸덕한 바디크림 느낌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되는 로션 타입에 가까웠고, 바르고 나면 피부가 은은하게 윤기 도는 느낌도 예뻤어요. 지속력은 꽤 좋은 편이라 몸에 바르고 나가면 향수 대신 쓸 정도라는 말도 많았어요. 달달한 바디로션보다는 우디하고 오리엔탈한 무드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특히 잘 맞을 것 같고, 러쉬 특유의 개성 있는 향 좋아하면 만족도 높을 제품 같아요.
Old Spice Clinical Sweat Defense
Stronger Swagger
Old Spice Clinical Sweat Defense Stronger Swagger 데오드란트는 땀 많이 나는 사람들 사이에서 왜 유명한지 써보면 바로 느껴지더라고요. 일단 향 자체가 딱 Old Spice 특유의 남자 스킨 향 느낌인데 너무 묵직하기보다는 깔끔하면서 살짝 스파이시한 느낌이라 은근 중독성 있었어요. 그리고 이 제품은 그냥 향만 강한 타입이 아니라 땀 억제력이 진짜 괜찮은 편이라 더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더운 날이나 오래 움직이는 날에도 겨드랑이 축축해지는 느낌이 덜해서 확실히 일반 데오드란트보다 든든한 느낌이 있었고요. 제형은 소프트 솔리드 타입이라 부드럽게 발리는데 너무 끈적거리지는 않았고, 바르고 나면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괜찮았어요. 다만 향은 호불호 조금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땀 억제력 강한 남성용 데오드란트 찾는 사람들한테는 확실히 만족도 높은 제품 같았어요. 운동하거나 여름철에 특히 손 많이 갈 스타일이었어요.
비오템
레꼬포렐 바디 밀크
비오템 레꼬포렐 바디 밀크는 진짜 바디로션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왜 꾸준히 유명한지 알겠더라고요. 제형 자체가 되게 가볍고 부드러운 밀크 타입이라 바르자마자 피부에 촥 퍼지는데 끈적임은 거의 없고 흡수도 빨라서 부담 없이 쓰기 좋았어요. 특히 비오템 특유의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진짜 인상적이었는데, 샤워하고 바르면 기분까지 깔끔해지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향도 너무 무겁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았고, 피부가 번들거리기보다는 촉촉하고 매끈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어요. 보습감도 가벼운 제형치고 꽤 오래가는 편이라 사계절 무난하게 쓰기 좋을 것 같았고, 끈적이는 바디로션 싫어하는 사람들은 특히 만족할 스타일 같아요. 향 좋은 바디 밀크 찾는 사람들한테 추천 많이 하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98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