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NARS) 아이코닉 블러쉬 [955 타지 마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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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아이코닉 블러쉬 [955 타지 마할]
사샤#JeCp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13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라네즈 크림스킨은 처음 사용했을 때부터 촉촉함이 정말 오래 유지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제형은 가볍지만 크림을 바른 것처럼 보습감이 충분하게 느껴졌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세안 후 이것만 발라도 피부 당김이 많이 줄어들었고, 속건조가 심한 날에도 피부가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지성 피부이신 분들은 여름철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녁 스킨케어에 사용했을 때 가장 만족도가 높았고, 건성이나 수부지 피부이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이즈앤트리
알로에 수딩 젤 [촉촉한 타입]
이즈앤트리 알로에 수딩젤 촉촉한 타입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일반 알로에 젤은 바르고 나면 금방 건조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이름처럼 촉촉함이 조금 더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제형은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아침에 바르고 메이크업해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더운 날이나 햇볕을 많이 쬔 날 바르면 열감도 어느 정도 진정되는 것 같았어요. 다만 건성 피부라면 이것만 바르기에는 보습이 조금 부족할 수 있어서 크림을 함께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 저는 여름에는 단독으로, 건조한 날에는 크림이랑 같이 사용하니 딱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가볍고 산뜻한 수딩젤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재구매 의사도 있는 제품이에요.
헤라
글로우 래스팅 24H 래디언트 스킨 파운데이션
헤라 글로우 래스팅 24H 래디언트 스킨 파운데이션 21N1 베이지 사용해봤어요. 얇고 촉촉하게 발리면서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서 두껍게 올린 느낌 없이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되더라고요. 21N1은 밝은 뉴트럴 베이지 컬러라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밝혀주면서도 너무 핑크빛으로 뜨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은은하게 윤기가 올라와서 피부가 건조해 보이지 않고, 촉촉하면서도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 표현을 좋아한다면 잘 맞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잡티나 붉은기는 한 번에 완벽하게 가려준다기보다는 피부결을 예쁘게 정돈해주는 느낌이라, 커버가 필요한 부분만 컨실러를 더해주면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가볍고 촉촉한 베이스를 좋아해서 요즘 데일리 파운데이션으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헤라
글로우 래스팅 24H 래디언트 스킨 파운데이션
헤라 글로우 래스팅 24H 래디언트 스킨 파운데이션 23N1 베이지 사용해봤어요. 얇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두껍게 화장한 느낌 없이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되더라고요. 이름처럼 은은하게 윤기가 올라와서 피부가 자연스럽게 화사해 보이고, 너무 번들거리는 광이 아니라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어요. 23N1은 제 피부톤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베이지 컬러라 얼굴만 동동 뜨는 느낌 없이 편안하게 표현됐고, 잡티 커버는 자연스러운 편이라 신경 쓰이는 부분만 컨실러를 살짝 더해주면 좋았어요. 무겁고 답답한 파운데이션보다 얇고 촉촉한 피부 표현을 좋아한다면 손이 자주 갈 것 같은 파운데이션이에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479개 리뷰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