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gt (에프엠지티) 파스텔 쿠션 블러셔 ACID [05 트윙클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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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gt (에프엠지티)
파스텔 쿠션 블러셔 ACID [05 트윙클 베이지]
사샤#JeCp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76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이탈뷰티
메타그린 효소
바이탈뷰티 메타그린효소는 평소 밀가루나 탄수화물 많이 먹는 날 부담 덜어보려고 챙겨 먹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먹기 편해서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스틱 타입이라 휴대하기도 편하고 물 없이 그냥 털어 먹어도 크게 거부감 없는 맛이었어요. 녹차 느낌이 은은하게 나면서 곡물 맛도 살짝 섞인 느낌인데 너무 달거나 인위적인 맛은 아니라 부담 없었고, 일반 효소처럼 특유의 텁텁함이 심하지 않은 것도 괜찮았어요. 먹고 나면 속이 엄청 드라마틱하게 변한다기보다는 과식한 날 더부룩함이 덜한 느낌이라 꾸준히 챙겨 먹기 좋겠더라고요. 특히 식후에 간편하게 먹기 편해서 외출할 때도 하나씩 들고 다니게 됐고, 효소 제품 처음 먹는 사람들도 비교적 부담 없이 시작하기 괜찮은 스타일 같았어요. 깔끔하고 무난한 효소 찾는 사람들한테 잘 맞을 것 같아요.
마이녹셀
프레스티지 스칼프 샴푸
마이녹셀 프레스티지 스칼프 샴푸는 두피 답답하고 유분 올라오는 날 쓰면 진짜 개운한 느낌 드는 샴푸였어요.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는 편이라 두피 구석구석 세정되는 느낌이 괜찮았고, 감고 나면 두피가 한결 가볍고 산뜻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멘톨처럼 엄청 강하게 화한 타입은 아닌데 은은하게 시원한 느낌이 있어서 답답한 두피 열감 잡아주는 느낌도 괜찮았어요. 향도 너무 자극적인 스타일 아니라 깔끔한 헤어샵 계열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부담 없었고요. 세정력은 깔끔한 편인데 머릿결이 너무 뻣뻣하게 마르는 느낌은 덜해서 사용감도 꽤 무난했어요. 오후만 되면 두피 금방 기름지는 사람이나 산뜻한 스칼프 샴푸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잘 맞을 제품 같아요.
자라(ZARA)
패셔너블리 런던 오드 퍼퓸
딱 “분위기 있는 장미 향” 좋아하는 사람들 취향 제대로 저격할 스타일이었어요. 처음 뿌리면 베르가못의 살짝 상큼한 느낌이 지나가고 바로 장미 향이 올라오는데, 흔한 달달한 로즈라기보다 약간 차갑고 세련된 장미 느낌에 가까웠어요. 완전 여성스럽고 러블리한 장미보다는 중성적이고 시크한 로즈 느낌이라 남녀 둘 다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자라 향수치고는 은근 지속력 괜찮다는 얘기가 많은 편이었어요. 옷에 남는 잔향도 꽤 분위기 있고, 너무 저렴한 향처럼 느껴지지 않았어요. 다만 처음 뿌렸을 때 약간 인센스 느낌이나 머스크가 강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완전 달달한 플로럴 기대하면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앤아더스토리즈(&other stories)
바디 미스트 [펄 드 코코]
앤아더스토리즈 펄 드 코코 바디미스트는 딱 포근하고 달달한 코코넛 향 좋아하는 사람들 취향 제대로 저격할 느낌이었어요. 처음 뿌리면 코코넛 밀크 같은 부드럽고 크리미한 향이 확 올라오는데 너무 인위적으로 달기만 한 느낌은 아니라 은근 고급스럽더라고요. 시간 지나면 바닐라랑 머스크 느낌이 같이 섞이면서 훨씬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변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여름 휴양지 느낌보다는 니트 입는 계절에 더 잘 어울리는 코코넛 향 같았어요. 달달한데 답답하지 않고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있어서 계속 맡게 되더라고요. 바디미스트라 향수처럼 엄청 진하게 오래가진 않지만 은은하게 살 냄새처럼 남는 느낌도 괜찮았고, 전체적으로는 포근한 코코넛+바닐라 계열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진짜 잘 맞을 스타일 같아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63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