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베러 댄 치크 [W01 오디 밀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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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베러 댄 치크 [W01 오디 밀크]
jinyyy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27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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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 댄 팔레트
복숭아빛 아이섀도우 팔레트입니다 애정하는 아이템이라 윗부분부터 자세히 설명해볼게요. 피치크림 : 베이스로 쓰기 좋은 연한 살색의 베이스 컬러 눈가에 유분기 잡는 용도로 쓰기 좋아요. 밀키 달리아: 연한 핑크빛 피치색 섀도우로 은은한 복숭아빛 색감 을 주기 좋은 포인트 컬러, 무펄입니다. 누페탈: 밀키 달리아보다 조금 색감이 올라오면서 잔잔한 펄이 살 짝씩 섞여 있어요. 매트펄 제형입니다. 멜로우 코랄 : 주황빛이 감도는 매트펄 제형이에요. 금펄이 콕콕 박 혀있습니다. 라이트 마룬 : 연한 브라운 색상으로 음영 주기 좋은 색상이에요. 화이트 벨 : 하얀 글리터 제형으로 촤르르한 은펄이 빛나요. 핑크 쿼터즈: 핑크빛 글리터 제형으로 다른 글리터 제형보다 서걱 서걱 거리는 제형입니다. 오렌지 소르베 : 형광기가 뿜뿜하는 오렌지 빛의 글리터 제형 리얼 달리아 : 매트 제형의 포인트 섀도우로 진한 코랄 색상이에요. 마일드 소일 : 진한 브라운 색상으로 아이라인 대용이나 아이라인 풀어줄 때 쓰기 좋아요. 버릴게없는색상들입니다. 사실 팔레트는 몇가지컬러만 쓰게되는데 이거는 골고르 다쓸만큼 계절타지않고 사용할수잇어서 좋앗어요
달바
화이트 트러플 프라임 인텐시브 세럼
피부가 워낙 예민하고 민감하다 보니 화장품 고를 때 항상 조심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기초 루틴도 최대한 단순하게, 보통 '앰플 + 수면 톤업 크림'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이 제품은 비건제품이라 워낙 후 기가 많았고, 제가쓰던세럼과 성분 구성이 거의 비슷해서 비교 겸 다시 한번 사용해보자는 마음으로 구매했어요. 제형은 아주 살짝 점성이 있어서 완전한 워터 제형은 아닙니다. 일주일 정도 꾸준히 사용하고 나서 전후 피부 상태를 비 교해보니 확실히 속이 달라졌다는 게 느껴졌어요.가격도 합리적입니다. 뭔가 안색개선이 먾이됏어요 균일하게
크리니크
치크 팝
누드팝은 너무 붉지도, 너무 핑크도 아닌 자연스러운 로즈 베이지 컬러라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려요. 한 번만 쓸어도 은은하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진해지기보다는 맑게 레이어링 되는 타입이라 블러셔 초보 자도 사용하기 쉬워요. 입자가 굉장히 고운 편이라 가루 날림이 거의 없고 피부에 올리면 들뜸 없이 밀착돼요. 시간이 지나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유지돼서 마스크 착용 후에도 지워짐이 심하지 않았어요. 아침에 바르고 나가도 점심 이후까지 혈색이 살아있고, 무너짐 없이 깔끔하게 남아 있어서.수정 메이크업용으로도 정말 좋아요
로라메르시에
아이 컬러
승무원 메이크업으로 유명한 음영 섀도입니다 .그만큼 자연스럽고 발색이 한 번에 또렷하게 올라오는 게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과하게 튀지 않으면서 눈매를 정돈해주는 느낌이라 실제로 써보니 단정한 음영 메이크업 만들기좋았어요 로라메르시에 특유의 심플하고 깔끔한 케이스 디자인이구오군더더기 없이 브랜드 느낌이 잘 살아있는 편이라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무난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발색과 질감이억어요 브러시로 살짝만 터치해도 색이 부드럽게 묻어나고 눈두덩이에 올 렸을 때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블렌딩되네요 제품 이름처럼 새틴 질감이라 완전 매트도 아니고 펄이 강하지도 않아서 은은한 윤기가 도는 느낌이었음. 그래서 눈이 부어 보이지않더라구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04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