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너글 섬유탈취제 [스파클링 시트러스] [15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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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너글
섬유탈취제 [스파클링 시트러스] [150ml]
🫰🏿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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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판토텐산 스킨케어100 블러 파우더
완전 필수템 느낌보다는 ‘부분 사용’이 더 잘 맞았어. 입자가 고와서 피부결 정리는 예쁘게 되는데, 얼굴 전체에 쓰면 시간이 지나면서 살짝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어.그래서 T존이나 코 옆처럼 유분 올라오는 부분에만 가볍게 쓸 때 가장 예쁘고, 볼처럼 건조한 부위는 피하는 게 좋아. 대신 기초를 촉촉하게 해두면 들뜸은 많이 줄어드는 편!완전 매트한 파우더보다는 덜 건조한 편이라 아예 못 쓰는 건 아니고, “유분 잡는 용도 + 부분 블러”로 쓰면 건성도 충분히 괜찮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야 👍
롬앤(rom&nd)
듀이풀 워터 틴트
너무 쨍하지 않은 차분한 쿨 핑크톤이라 데일리로 쓰기 정말 좋은 컬러였어요. 입술에 올리면 투명하게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주는 느낌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채도가 살짝 올라가면서 분위기가 연출돼요워터 틴트라 촉촉하게 발리고 광택감이 예쁘게 올라오는데, 끈적임 없이 가볍게 밀착돼서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착색도 은은하게 남는 편이라 지속력도 무난한 편이고, 베이스 립 위에 포인트로 올려도 잘 어울려요.
쿤달
(바비X쿤달) 콜라겐 데미지 케어 헤어 미스트
가볍게 뿌리기 좋으면서도 모발이 한결 차분해지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미스트 타입이라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건조하고 부스스한 머리에 뿌리면 윤기가 살짝 돌면서 정돈된 느낌을 줘요.무겁지 않은 사용감이라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좋고, 떡짐 없이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향도 은은하게 지속돼서 헤어 퍼퓸처럼 쓰기 괜찮았고, 드라이 전후로 모두 활용 가능해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에요. 손상모 케어용으로 가볍게 관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필리밀리
강력고정 헤어핀
메이크업할 때나 앞머리 정리할 때 정말 유용하게 쓰기 좋은 아이템이에요. 작은 사이즈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머리카락을 집었을 때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고정되는 편이라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세안하거나 화장할 때 옆머리나 앞머리 흘러내리는 걸 깔끔하게 잡아줘서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고정력도 꽤 괜찮은 편이라 드라이 후 뿌리 볼륨 살릴 때 사용해도 잘 유지되는 느낌이고, 자국이 심하게 남지 않는 점도 장점이에요. 필리밀리 제품답게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여러 개 쟁여두고 쓰기 좋고, 휴대성도 좋아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편해요. 다만 머리숱이 많거나 머리가 두꺼운 경우에는 고정력이 살짝 아쉽게 느껴질 수 있어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