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릴루드 딘토 라벨르 로즈 리퀴드 치크 [63 마담 로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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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릴루드 딘토
라벨르 로즈 리퀴드 치크 [63 마담 로즈]
d#KKU2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25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플레인
녹두 모공 타이트업 수딩 크림
비플레인 녹두 모공 타이트업 수딩크림은 가벼운 젤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 효과가 뛰어난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샤워나 세안 직후 빨개진 피부 / 늘어난 니비존 모공을 조금이나마 축소시켜보고자 구매해봤습니다. 확실히 바른 직후 화 하게 시원해지는 느낌이있어요! 피부가 아주 예민하다면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도 같아요 저도 피부가 좀 예민한 편이라 ㅠㅠ 전체적으로 바르진 않고 콧망울, 코끝, 나비존 위주로만 정말 소량 짜내어 얇게 펴발라주고있어요 아직 즉각적인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어쨌든 피부 열감을 낮춰주는건 확실해서 꾸준히 써보려고 합니다!
비플레인
녹두 모공 클레이 팩
비플레인 녹두 모공 클레이 팩은 스파츌라로 펴바를 수 있는 형태의 팩인데요, 모공 청소 효과를 기대하며 구입해보았습니다. 클레이마스크라는 제품명 답게 정말 클레이..찰흙같은 향이 나더라구요 저는 약간 불호의 향이었습니다. "모공팩인만큼 어느정도 크기가 있는 알갱이가 포함되어 있는데, 팩 도포 후 시간이 흐른뒤 롤링을 하면서 씻어내봤습니다. 근데 제가 피부가 예민한 편이다보니까 금방 빨개지더라구요 ㅠ 잠깐 빨개지는게 아니라 자극이 꽤 됐는지 살짝 피부가 일어났었어요" 너무 예민하지 않은 피부타입이신분들한테 추천드리고, 좀 더 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롤링하면서 씻어내는 경우) 저처럼 피부가 에민하실경우 끼얹는? 느낌으로 씻어내셔야 할 것 같아요
리비힐
엑소좀 앰플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 재생, 탄력, 미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모공 축소와 속건조 개선에 좋다고 하는데, 확실히 속건조를 순하게 잡아주는 느낌이 있습니다. 소량으로도 충분히 촉촉하게 펴발리는 느낌이에요! 향은 호불호가 있다고 하는데 전 기초템에서 이렇게 취향인 향은 또 처음이라 ㅠㅠ 당연히 개인취향이지만 전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흡수되고나면 피부도 엄청 보드라워진 느낌이에요 원래는 크림만 구매하려다가 앰플과 같이 사용하면 좋다고해서 구매했는데 오히려 크림보다 이 앰플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더워서 끈적이는거 싫은 한여름에는 추가 과정없이 이 앰플로 마무리해도 촉촉하니 괜찮을 것 같아요
리비힐
엑소좀 크림
리비힐 엑소좀 크림은 피부 장벽 강화와 안티에이징에 도움을 주는 고농축 크림이라고 하네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기도 하고 속건조도 있는 편인데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순하게 잘 맞는 느낌이었어요 지금이야 매일 데일리로 써서 좀 무뎌지긴 했는데 처음 사용했을땐 과장 좀 보태서 아기피부가 된 기분,,, 이런 기초템의 향이 거기서 거기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향도 너무 좋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적게 발라도 된다는점? 소량만 얇게 펴발라주는게 가장 좋더라구요 리비힐 엑소좀 앰플과 함께 사용할 때 더 효과가 극적으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38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