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아이 섀도우 [42 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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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아이 섀도우 [42 츄]
강혜진#488w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입생로랑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잉크 쿠션 [25]
면세점 갈 수 있을 때마다 쟁겨 놓는 아이템입니다. 리필도 꼭 쟁겨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발림성 너무 좋구요~ 유분감도 너무 좋습니다. 커버력도 맘에 들어 조금 가격이 나가도 애용하는 제품입니다. 퍼프 디자인도 너무 예뻐서 계속 입생로랑꺼를 사용하고 싶지만 계속 교체를 해 줘야하니 아까워서 따로 사서 쓰고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저는 퍼프 클리오꺼 올영에서 따로 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공이랑 잡티를 말끔하게 하나도 없게 가려줘요가 아니라~ 피부톤에 맞춰서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는 거라 더 마음에 듭니다. 피부와 잘 맞춰지고 또 오랫동안 유지가 잘되는 점이 입생로랑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쓰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더페이스샵
데미지 클리닉 더블 미스트
저는 모든 뷰티는 이너의 수분으로 좌우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봄철이 되니 피부 수분뿐만이 아니라, 모발도 유난히 더욱 푸석해 지는 것 같아요. 특히 슬슬 야외활동이 많아지기 시작하는 지금 수분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점인 것 같아요. 더페이스샵 데미지 클리닉 더블 미스트는 가볍게 모발에 뿌려주면 산뜻하고 볼륨감도 살아 나는 것 같고 특히 모발 건조함을 바로 잡을 수 있어요. 휴대하기도 편해 저는 외출 할 때 봄 나들이 갈 때 가방에 쏙 넣고 다닌 답니다. 간편하게 몇번의 분사로 윤기나는 모발을 유지 할 수 있고 수분도 충전 해 줍니다. 향도 좋아서 냄새나는 음식(삼겹살, 부대찌개, 닭갈비)먹으면 모발에 그 냄새가 나서 불쾌한데요. 그때도 한두번 뿌려주면 너무 좋아요.
달바
화이트 트러플 프라임 인텐시브 세럼
사무실에서 없으면 안되는 필수템 소개합니다. N년째 N통 쓰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는 일하다 보면 금방 건조 해 져서 피부에 유분기가 쏙 빠지는데요. 그때마다 쏵솩~ 뿌려주면 피부가 상쾌해집니다. 덩달이 기분도 같이 상쾌해지네요. 저처럼 속건조와 유뷴, 주름에 집중 관리하시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저는 할인 할 때 몇통씩 쟁여놔요. 다른 제품 써봤는데~ 뿌릴때만 촉촉하고 오히려 날라갈 때 더 수분을 가져가서 건조해 진 경우가 많았는데, 달바는 없어요. 참고하세요.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저는 중건성으고 속건조에 매우 예민한 스타일입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선크림 모두 그 기능이 다 우수하겠죠. 하지만, 저에겐 그 기능보다 발랐을 때 끈적임과 쪼임 없이 기능도 우수한 제품이 필수 였습니다. 이 제품은 발림성도 좋고 특히 저에게 가장 좋은 것은 유분감이 있어 발라도 건조함과 피부당김이 없는 점이 큰 장정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선택해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지만 저에겐 특히 데일리로 발라야 하는 선크림, 닥터지를 추천드립니다.
아이섀도우/팔레트 인기 리뷰
총 33,326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코링코 (COC)
퀵하라 볼륨 메이커 섀도우
은은한 라일락 컬러감이 매력적인 제품이었음. 발색은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을 더 진하게 표현할 수 있어 활용도가 좋았음. 가루 날림은 심하지 않은 편이라 눈가에 깔끔하게 밀착됐고, 블렌딩도 부드럽게 잘돼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했음. 데일리 메이크업은 물론 포인트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는 컬러였고, 은은하게 분위기를 살려줘 손이 자주 감
클리오
(스윗 플레져 에디션) 쉐이드 앤 섀도우 팔레트 [스쿱 오브 쉐이드]
단종됐던 제품인데 이번에 다시 부활했다고해서 구매해봤어요. 라이트한 핑크컬러라 라이트톤들이 더 잘 사용할 것 같고 여쿨이나 핑잘봄도 잘 어울릴 팔레트 구성이에요. 색감은 너무 예쁜데 가루날림이 좀 심하고 발색이 약한편이라 음영 메이크업이나 트임 메이크업 원하면 안맞을 것 같고 은은하게 여리한 메이크업 하기 좋은 팔레트인데 아이라인 풀어줄 컬러가 없는게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