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화이트 트러플 프라임 인텐시브 세럼 [15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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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
화이트 트러플 프라임 인텐시브 세럼 [150ml]
강혜진#488w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입생로랑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잉크 쿠션 [25]
면세점 갈 수 있을 때마다 쟁겨 놓는 아이템입니다. 리필도 꼭 쟁겨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발림성 너무 좋구요~ 유분감도 너무 좋습니다. 커버력도 맘에 들어 조금 가격이 나가도 애용하는 제품입니다. 퍼프 디자인도 너무 예뻐서 계속 입생로랑꺼를 사용하고 싶지만 계속 교체를 해 줘야하니 아까워서 따로 사서 쓰고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저는 퍼프 클리오꺼 올영에서 따로 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공이랑 잡티를 말끔하게 하나도 없게 가려줘요가 아니라~ 피부톤에 맞춰서 자연스럽게 커버해 주는 거라 더 마음에 듭니다. 피부와 잘 맞춰지고 또 오랫동안 유지가 잘되는 점이 입생로랑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쓰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아이 섀도우
벚꽃이 펴서 마음도 살랑살랑하는 이 시점. 벚꽃구경 갈 때 너무 잘 어울릴 아이섀도우 추천합니다. 핑크핑크한 발색과 은은한 펄이 들어가 있어서 봄 여신을 연출하고 싶을 때 바르면 최고입니다. 저는 먼저 베이지 언더새도우를 깔고 위에 덧발라서 은은한 그라데이션 연출하기도 하고, 통일성을 유지하고 싶을 때는 아이섀도우지만 볼터치 대용으로도 사용합니다. 펄감이 있어서 매트한 볼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구요. 밤에 어두운 조명이나 밥집에서도 반짝 반짝한 펄을 연출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볼에도 한번씩 바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속력도 오래가고 번짐 별로 없어 자주 사용합니다.
더페이스샵
데미지 클리닉 더블 미스트
저는 모든 뷰티는 이너의 수분으로 좌우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봄철이 되니 피부 수분뿐만이 아니라, 모발도 유난히 더욱 푸석해 지는 것 같아요. 특히 슬슬 야외활동이 많아지기 시작하는 지금 수분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점인 것 같아요. 더페이스샵 데미지 클리닉 더블 미스트는 가볍게 모발에 뿌려주면 산뜻하고 볼륨감도 살아 나는 것 같고 특히 모발 건조함을 바로 잡을 수 있어요. 휴대하기도 편해 저는 외출 할 때 봄 나들이 갈 때 가방에 쏙 넣고 다닌 답니다. 간편하게 몇번의 분사로 윤기나는 모발을 유지 할 수 있고 수분도 충전 해 줍니다. 향도 좋아서 냄새나는 음식(삼겹살, 부대찌개, 닭갈비)먹으면 모발에 그 냄새가 나서 불쾌한데요. 그때도 한두번 뿌려주면 너무 좋아요.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저는 중건성으고 속건조에 매우 예민한 스타일입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선크림 모두 그 기능이 다 우수하겠죠. 하지만, 저에겐 그 기능보다 발랐을 때 끈적임과 쪼임 없이 기능도 우수한 제품이 필수 였습니다. 이 제품은 발림성도 좋고 특히 저에게 가장 좋은 것은 유분감이 있어 발라도 건조함과 피부당김이 없는 점이 큰 장정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선택해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지만 저에겐 특히 데일리로 발라야 하는 선크림, 닥터지를 추천드립니다.
패드/미스트 인기 리뷰
총 6,841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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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
사실 닥토 별로 안좋아했는데, 지성이다 보니 결을 한번 닦아줘야한다는 글을 봐서 어떤걸로 세수 후 가볍고 산뜻하게 닦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패드를 구입해서 쓰구 있어요! 이제 쓴지 한 3년이 다되어가는데, 너무 만족하며 쓰구 있어서 지인들한테도 추천하는 템이에요! 우선 세수 후 결을 너무 깔끔하게 정돈해주고, 가끔 마스크팩으로도 사용가능하구요. 너무 추천템입니다!
구달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는 미백에 좋은 것 같아요! 일주일에 2-3번씩 얼굴에 얹어놓고 끝나면 하얘진게 눈에 보여요. 가격도 저렴하고 확실히 아침저녁으로 매일 써줬더니 피부가 좀 화사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하얘지는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사람 안색이 좋아보인다? 그런 느낌이에요. 향도 거부감 없고 좋은 향이였어요 그렇게 진한 향도 아니여서 좋았어요
코스알엑스
원스텝 오리지널 블레미쉬 모공 클리어 패드
코스알엑스 오리지널 레드패드는 하도 유명해서 써봤는데, 확실히 피부 결 정돈할 때 이만한 게 없더라고요. BHA 성분이랑 버드나무 껍질 수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쓱쓱 닦아내기만 해도 피지랑 각질이 부드럽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앞면은 올록볼록한 엠보 면이라 얼굴 전체를 가볍게 닦아내며 피지를 잡고, 뒤집어서 매끈한 면으로 쓱 문질러주면 피부 결이 정돈되면서 즉각적으로 매끄러워져요.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가끔 가슴이나 등 쪽 유분 관리할 때 써도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다만 쓰고나서 촉촉하나 제가 느끼기엔 목부분까지 닦아내면 약간의 끈적임이 이써요~닦아낸 후에는 보습 크림을 촉촉하게 얹어주면 자극 없이 딱 매끈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세럼패드
네고왕으로 정말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브랜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패드를 사용하는 중이에요. 건조한 피부에 간단히 수분 보충과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 후 패드를 붙여놓고 머리를 말린 후 가볍게 닦아냐고 흡수시켜요 패드가 겔 패드라서 피부를 닦아내도 자극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붙였을 때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진정 효과도 좋은 편이에요! 다만 얼굴에 붙였을 때 밀착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패드를 꺼내기 전 용기를 기울여서 맨 위에 놓인 패드에도 에센스가 골고루 묻도록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