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블러셔 제품을 찾고 있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컬러가 크게 튀지 않는 것 같아서 구매해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메이크업할 때 블러셔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장단점
크게 아쉬운 점은 없습니다. 다만 촉촉한 제형이 아니라서 손으로 쉽게 쉽게 바르기가 힘든 건 있습니다. 하지만 컬러도 예쁘고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어요. 발색이 예상보다 약간 핑크베이지 느낌이 나는데 크게 튀지 않아서 누디하고 은은하게 바르기 좋은 것 같아요.
팔#7tOV님의 기록
블러셔 제품을 찾고 있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컬러가 크게 튀지 않는 것 같아서 구매해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할 때 블러셔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크게 아쉬운 점은 없습니다. 다만 촉촉한 제형이 아니라서 손으로 쉽게 쉽게 바르기가 힘든 건 있습니다. 하지만 컬러도 예쁘고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어요. 발색이 예상보다 약간 핑크베이지 느낌이 나는데 크게 튀지 않아서 누디하고 은은하게 바르기 좋은 것 같아요.
크리니크
치크 팝 [누드 팝]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카(LAKA)
맥시 글레이어 틴트
컬러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해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할 때 립 메이크업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딱히 아쉬운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컬러가 다른 제품과도 생각보단 잘 어우러들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발색도 꽤 마음에 들어요. 컬러가 본 거랑 비슷하게 발색되어서 마음에 들어요. 계속 사용할 의향 매우 있습니다. 발색도 꽤 괜찮고 부드러워서 좋은 것 같습니다.
바이오던스
포어 퍼펙팅 콜라겐 펩타이드 크림
원래 사용하던 바이오던스 크림이 새로 리뉴얼 되어서 출시되었길래 한 번 사용해보고 싶어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세안 후 스킨케어를 할 때 크림단계에서 사용합니다. 아쉬운 점은 딱히 없습니다. 리뉴얼 되기 전보다 크림 컬러 정도 바뀐 것 같은데 좀 더 부드러워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부드럽게 발리고 수분감도 적절해서 피부가 당기거나 하진 않아요.
닥터 브로너스
시트러스 오렌지 퓨어 캐스틸 솝
대용량 기획세트라서 이 닥터 브로너스 바디워시 제품을 한 번 구매해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샤워할 때 바디타올에 적당량 덜어 거품을 내어서 사용합니다. 딱히 아쉬운 점은 없습니다. 시트러스 향의 상큼함이 바디샤워할 때 은은하게 나서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거품도 잘 나서 샤워할 때 거품때문에 불편한 점은 없어요. 향을 싫어하지만 않는다면 누구나 무난히 사용할 제품이예요.
라카(LAKA)
맥시 글레이어 틴트
평소에 알고 있었던 컬러로,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구매해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할 때 립 메이크업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컬러가 예쌍했던대로 예쁜 것 같습니다. 제형 자체가 너무 글로우하지도 않아서 적당해서 더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발림성도 좋고, 당분간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 사용할 떄까지 계속 사용할 것 같습니다. 마음에 들어요.
총 10,935개 리뷰
더보기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