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블러셔 제품을 찾고 있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컬러가 크게 튀지 않는 것 같아서 구매해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용 상황
메이크업할 때 블러셔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장단점
크게 아쉬운 점은 없습니다. 다만 촉촉한 제형이 아니라서 손으로 쉽게 쉽게 바르기가 힘든 건 있습니다. 하지만 컬러도 예쁘고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어요. 발색이 예상보다 약간 핑크베이지 느낌이 나는데 크게 튀지 않아서 누디하고 은은하게 바르기 좋은 것 같아요.
팔#7tOV님의 기록
블러셔 제품을 찾고 있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컬러가 크게 튀지 않는 것 같아서 구매해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할 때 블러셔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크게 아쉬운 점은 없습니다. 다만 촉촉한 제형이 아니라서 손으로 쉽게 쉽게 바르기가 힘든 건 있습니다. 하지만 컬러도 예쁘고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어요. 발색이 예상보다 약간 핑크베이지 느낌이 나는데 크게 튀지 않아서 누디하고 은은하게 바르기 좋은 것 같아요.
크리니크
치크 팝 [누드 팝]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25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이소
퍼피 광채쿠션 워터퍼프
다이소에 물 먹여서 사용하는 퍼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물광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데 필요한 제품인 것 같아서 한 번 구매해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 할 때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엄청 좋은 제품이라고 말하기는 조금 힘든 것 같긴해요. 물을 먹이면 크기가 커져요. 그리고 물을 먹여서 그런지 두드릴 때 좀 쿨링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스튜디오 17
디테일 아이디파이닝 브러쉬 721
아이라이너를 그리기 위해 적당한 브러쉬가 없을까 찾아보다가 해당 브랜드 제품을 발견하게 되어서 구매해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할 때 아이메이크업 단계에서 아이라인을 그릴 때 사용합니다. 이 브러쉬가 모가 납작하고 아이라인 그리기에 맞는 브러쉬인 것 같습니다. 끝부분에 살짜 컬러를 묻혀서 손등에 덜고 꼬리부터 살살 그리면 잘 그려지는 것 같아요.
네이밍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잘 어울리는 블러셔 컬러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이 네이밍 파우더 블러쉬 카야 컬러의 발색을 보고 잘 어울리지 않을까 해서 한 번 사용해보고자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할 때 블러셔 단계에서 사용합니다. 우선 완전 베이지 컬러라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뺨에 올려 발색을 했을 때도 구운 컬러로 잘 발색이 되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품명이 파우더 블러쉬라 그런지 자연스럽게 파우더 처리도 되는 것 같은 느낌이예요.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젤테일
자연스러운 아이라인을 그릴 수 있을 제품을 찾다가 홀리카홀리카의 새로운 젤테일 제품을 알게 되어서 한 번 구매해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메이크업할 때 아이메이크업 단계에서 아이라인을 그릴 때 사용합니다. 컬러가 검은 컬러가 아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루타입도 아니고 펜 타입도 아니어서 좀 더 쉽게 그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품을 다 사용할 때까지 계속 사용할 의향 있습니다.
총 10,753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