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 베이크드 파우더 [003 밀키바이올렛]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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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
베이크드 파우더 [003 밀키바이올렛]
사샤#JeCp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134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휘핑 클라우드 컬렉션) 휘핑 벨벳 블러셔
일반 파우더 블러셔가 아니라 약간 말캉말캉한 크림 + 파우더 중간 제형이라 손으로 살짝 누르면 쫀득하게 들어가는 느낌이에요. 실제로도 이런 제형이라 가루 날림 거의 없고 피부에 착 붙는 타입이라고 느꼈어요. 피치 + 코랄 + 멜론 한 방울 섞인 색이에요. 약간 흰기 살짝 섞인 뽀용한 컬러에요. 다만 발색력이 약했어요.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면 진짜 자연스럽게 퍼지면서 경계 없이 올라가거든요. 두드릴수록 얇게 퍼지고 뭉침 없이 밀착되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약간 특이한 게 크림인데도 마무리는 살짝 보송하게 정리되는 타입이에요.
앤아더스토리즈(&other stories)
치크 앤 립 틴트 [딤플 피치]
처음 손가락으로 찍어서 발랐을 때 느낌이 되게 크림치크 특유의 쫀쫀하면서도 부드럽게 밀리는 느낌이에요. 근데 신기했던 게 막 번지듯 퍼지는 게 아니라 딱 피부에 착 붙으면서 블렌딩이 되는 타입이라서 생각보다 컨트롤이 쉬웠어요. 생각보다 발색이 꽤 있는 편이라 은은템 이라기보다는 손으로 톡톡 두드려서 조절해야 예쁜 타입이에요. 보습감은 많지 않아서 입술 단독으로 쓰기엔 아쉬워요. 케이스가 살짝 약해요ㅠ 그리고 먼지 잘 붙는 타입이라 위생 신경 써야 합니다.
에뛰드
하트팝 블러셔
딱 색 자체가 노을 + 햇살 느낌이라서 그냥 보기만 해도 따뜻해 보이는 그런 컬러거든요. 제가 처음 발랐을 때 느낀 건 “이거 생각보다 블러셔 + 하이라이터 중간 느낌이다?”였어요. 처음 브러쉬로 쓸어 올리면 색이 확 올라온다기보다 빛이 먼저 올라오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처음엔 “어? 발색 약한가?” 싶은데, 조금 더 얹어주면 그때부터 코랄 피치 색이 은은하게 올라오면서 진짜 예뻐요. 이게 약간 수채화처럼 물들듯 올라오는 타입이라서 막 진하게 찍히는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퍼지거든요.
에뛰드
(핑카이브 컬렉션) 하트 플러터 블러셔
이 제품은 사실 컬러보다도 케이스 보고 먼저 혹했던 블러셔였어요. 하트 모양에 핑카이브 감성까지 더해져서 “이건 그냥 소장용으로라도 사야겠다…” 이런 느낌으로 구매했거든요.이 컬러는 딱 핑크 + 말린 장미 + 살짝 웜한 로지톤이에요. 사용해보니까 확실히 얼굴을 확 밝혀주는 타입이라기보다는 분위기를 차분하게 정리해주는 쪽이었어요. 그래서 바르면 귀엽다 보다는 분위기 있다 쪽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발라보면 딱 느껴지는 게 입자가 굉장히 고운 편이에요. 피부에 올리면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고 경계가 거의 안 보이게 자연스럽게 블렌딩됩니다.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0,440개 리뷰
더보기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로지 포슬린은 19-21호 타겟 맑고 화사한 핑크 베이스라 밝고 화사한 핑크베이스 좋아하면 1호로 가면 될 것 같고 차분한 뉴트럴베이스 좋아하면 2호로 가면 될 것 같아요. 스프레딩 브러시로 얇게 펴 발라주고 루비셀 퍼프로 두드려 주면되는데 브러시로 바르는게 좀 번거롭기도 하고 결자국이 남아서 굳이 브러시로 발라야하는 메리트를 못느껴서 저는 그냥 퍼프로 양조절해서 발라줬고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라고 느껴져서 커버력 높은 쿠션을 원하면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밤타입 쿠션이라 내장 퍼프나 기획 브러시로 양조절해서 덜어 낸 후 피부에 올려야 두껍게 안올라가서 양조절 꼭 하시는 거 추천하고 밀착력도 좋고 과하게 건조한 쿠션이 아니라서 잘 사용했어요. 내추럴 베이지 컬러는 22-23호 타겟인 호수라서 피부톤이 좀 어둡고 평소에 자연스러운 피브톤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 뉴트럴 베이지 컬러라 22-23호분들에게 추천해요

컬러그램
밀크 영롱 하트라이터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속광을 연출해주는 하이라이터입니다. 입자가 매우 고와 피부 요철 부각 없이 매끄럽게 밀착되며, 덧바를수록 텁텁함 없이 맑은 광채가 살아나요. 자연스러운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화려한 입체감까지 조절하기 편합니다. 지속력도 훌륭해 오후까지 무너짐 없이 화사함이 유지되네요. 인위적인 사이버 광이 아닌, 본연의 피부가 좋은 듯한 광을 선호하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