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친구한테 선물 받아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장단점
브러쉬도 같이 받았는데 제공받은 브러쉬로 해당 제품을 사용하기에는 제품이 너무 작은 거 같아요. 그래서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처음 발랐을 때부터 발색이 딱 보이는 제품을 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발색이 연해서 여러 번 발라야 티가 나는 거 같아요. 색 자체는 쿨톤에 잘 맞는 거 같아요.
지속 사용 의향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ㅅㅋㄹ님의 기록
친구한테 선물 받아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브러쉬도 같이 받았는데 제공받은 브러쉬로 해당 제품을 사용하기에는 제품이 너무 작은 거 같아요. 그래서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처음 발랐을 때부터 발색이 딱 보이는 제품을 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발색이 연해서 여러 번 발라야 티가 나는 거 같아요. 색 자체는 쿨톤에 잘 맞는 거 같아요.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베네피트
원더풀 월드 블러쉬 단델리온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14개 리뷰 작성
더보기조말론
블랙베리 앤 베이 코롱
친구에게 선물 받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블랙베리가 많이들 사용한다고 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향을 모른 채로 많이들 사용한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흔한 향이라 아쉬웠습니다. 향 자체는 좋지만 어디서든 맡을 수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실패하지 않을 거 같아요! 호불호도 없을 향입니다! 9ml의 작은 양이라 너무 좋습니다. 저는 향수를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 처음 좋았던 향이 바뀌는데 양이 작아서 향 바뀔 걱정이 줄어서 너무 좋습니다!! 다른 향의 9ml라면 재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오드타입
언씬 듀 글로우 밤
언니가 봄웜 진단을 받게 되어 저에게 주었습니다. 저도 봄웜과 여쿨 그 사이인데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립스틱이지만 립밤처럼 부드럽게 발려서 좋아요. 화장 했을 땐 당연히 잘 어울리고 쌩얼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발색으로 올라가서 자주 사용하기 좋아요. 립밤처럼 발리다보니 각질에 끼지도 않고 약간 글로시하게 발려서 좋습니다. 오드타입은 색이 잘 뽑혀서 계속 사용할 거 같아요.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파워 핏 롱웨어 쿠션 [21 피치]
친구 추천으로 사게 되었습니다. 화장하기 귀찮을 때 간편하게 사용합니다. 간편하게 사용할 때는 피부에 수분을 꽉 채운 다음에 바른다거나 하지 않는데 그럴 때 엄청 뜹니다..ㅜㅜ 가볍게 스킨로션만 해도 코옆이 잘 떠요.. 전날에 수분 가득한 겨울용 로션을 발라야 겨우 안 뜨더라고요. 이 쿠션 덕분에 제가 건성인 걸 알게 됐습니다. 다 쓰면 다시 재구매하여 사용하진 않을 거 같아요.
라카(LAKA)
프루티 글램 틴트
여쿨인 줄 알았는데 봄웜이라고 해서 여쿨에 가까운 봄웜 컬러의 틴트가 갖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제가 귀찮아수 입술 색을 죽이거나 베이스를 따로 바르지 않아요. 그래서 라이트지만 조금 색이 있는 틴트를 구매했습니다! 화장할 때 사용하려고 샀지만 쌩얼에 바르면 얼굴이 밝혀지는 거 같아요. 부드럽게 발리고, 적당한 글로시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등 발색보다 살짝 쨍하게 나옵니다. 그게 오히려 좋은 거 같아요.
총 10,672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