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윙클팝(TWINKLE POP) 블러 머드 팟 [02 피치센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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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팝(TWINKLE POP)
블러 머드 팟 [02 피치센트]
뚜렁이#sVvn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트라
아토베리어 로션 MD
어렸을 때부터 아토피 심했고 성인 되서는 거의 나았는데 여전히 피부는 민감해요. 특히 겨울철에 약한 화상 입은 것처럼 얼굴에 홍조가 심해지고. 각질 비슷하게 일어나고 트러블이 자주 나요. 다른 로션 많이 써봐도 이것만큼 괜찮은 게 없더라구요. 아토피 피부에는 보습이 중요한데 이거 짱짱 보습이 잘 돼요. 오랫동안 보습 유지하기 좋고 성분 흡수력 보습력 따져보고 고른거라 역시 만족합니다. 초봄까지는 충분히 쓸 수 있어요. 여름에는 너무 습해서 적절하지 않을것 같고요. 의료 인증을 받은 MD가 붙은 제품이라 역시 좋아요. 손가락 부분 말고 손등 부분에만 발랐는데 차이 보이시죠? 이렇게 보습력이 좋아요.
비플레인
캐모마일 약산성 토너
스킨 진짜 좋아요. 너무 끈적이지 않고 그렇다고 또 너무 매트하지도 않고 딱 적당해요. 이거 아쉬운 하나 없는 스킨이예요. 오랫동안 사용하고 또 구매했어요 세븐 스킨법까지는 아니고 네다섯번 바르면 진짜 촉촉함 유지돼요. 그렇게 하면 이거 하나만으로도 보습이 꽤 오래 유지되네요. 너무 물같은 스킨과 설화수처럼 되직한 스킨의 중간쯤 되는 제형으로 봄 가을에도 겨울에도 사용하기 좋아요
롬앤(rom&nd)
쥬시 래스팅 틴트
색상이 오래 지속되지는 않는데 발림성이 좋고 색감이 진짜 오묘하고 좋아요 글로시하고 촉촉한 느낌이 입술을 풍성하게 해줘요. 너무 좋아서 3개째 쓰고 있어요. 오히려 저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잘 지워지지 않는 게 클렌징 할 때 불편한데 이건 막 빨리 지워지지는 않으면서 클렌징할 때 쉽게 지울 수 있어서 편해요. 롬 앤 쥬시 래스팅 틴트는 원래 색이 다양하고 예쁜 걸로 유명한데 특히 피그피그 추천합니다.
이플미
하이드라 셀 부스팅 토너
보습력이 좋아요. 히알루론산이 들어가면 대체적으로 보습력이 좋더라고요. 세한후 건조하지 않고 바로 촉촉해져요. 제형이 끈적이지 않고 산뜻해요. 즉각적으로 흡수가 이루어지는 것 같아서 기분마저 좋아지네요. 유통기한도 아주 넉넉해서. 좋아요 .유해성분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안심이고요. 며칠 사용했는데 피부결이 부드러워지는 게 느껴져요. 일단 용량도 많아서 듬뿍듬뿍 발라도 대일단 용량도 많아서 듬뿍듬뿍 발라도 되서 좋네요. 이 제품은 여름에 딱 맞아요. 끈적임 없이 유분감이 없는 산뜻한 느낌이라 가을 겨울보다는 봄 여름에 맞을 것 같아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507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