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레인 캐모마일 약산성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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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플레인
캐모마일 약산성 토너
뚜렁이#sVvn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네이처리퍼블릭
베이크드 블러셔
완전 화사하지만 약간 톤다운된 핑크색 블러셔에요. 기분 좋은 꽃 모양으로 음각되어 있어. 뚜껑 열 때마다 좋아요. 앙증맞은 케이스에 내용물이 알차게 밀도 있게 들어차 있어요. 23호는 약간 이질감 느껴질 정도로 화사한편이예요. 22호 내추럴 베이지에 조화롭게 잘 어울리는 핑크 색상이에요. 섞지 않고 단색으로 사용해도 제값을 톡톡히 하네요. 너무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어요. SS 계절에 잘 어울리는 색상입니다.
잇츠스킨
세븐펩타이드 콜라겐 비비크림
제형 꾸덕꾸덕해서 파운데이션에 섞어서 바르기 딱 좋아요. 촉촉해서 지속력이 완전히 길다. 그런 느낌까지는 아닌데 발림성이 좋아서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처음엔 회색빛이 돌아서 왜이리 어두워 했는데 펴 바를 수록 좀 나아지네요 그래도 회색빛이 돌아서 밝은 파운데이션이랑 섞어 바르는 게 좋아요. 일단 가성비가 좋아요. 회색 빛이 많이 돌다보니 톤업 원하시는 분은 만족 못할 수 있고 가벼운 잡티 홍조 정도는 가려줄 수 있어요. 지속력이 그렇게 좋지 않다보니 기름기 있는 T존에는 약간 만족성이 떨어져요.
닥터오라클
큐어소나 리커버링 밸런싱 토너
건성 피부에는 추천하지 않아요. 그냥 물 같아서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에만 맞습니다. 요즘같은 여름철에 사용하기 딱 제격이에요. 저 같은 경우 에센스 크림 로션으로 마무리하니 딱 맞는 토너긴 해요. 스킨 로션만 간단하게 바르는 사람들에게는 약간 약하다 싶을 수 있어요. 수분 보충용 개념으로 보면 되겠네요. 약간 화한 허브향 느낌이 나요. 세븐 스킨법까진 아니어도 여러 번 덧바르기에 딱 좋습니다
에뛰드
룩 앳 마이 아이즈 카페 [PK009 새벽 꽃시장]
핑크보다는 살구색에 가까워요. 핑크코랄 느낌 뽀얀핑크느낌이 나기도 하구요. 쿨톤에 어울리는 색상이네요. 웜톤에는 베이스 정도로 무난할 것 같아요. 근데 문제는 가루날림이 심해요. 가루 날림이 심하기도 하고 색상이 눈에 하기에는 뭔가 땡그래한 느낌 애굣살에 약하게 표현해보니 그건 그럭저럭 어눌리긴하네요 손이 자주 가는 색상이예요 블러셔 처리에 제일 적절하고요 약간 딸기물 으깨서 얼굴에 바른 느낌이에요. 발림성 좋구요 . 부드럽게 착착 발리는 게 기분이 좋아요. 케이스가 너무 약해서 케이스만 좀 신경 쓰면 될 거 같아요 케이스가 허접스러운 느낌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19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