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쁘아 블러 웨어 블러쉬 [02 코르타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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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쁘아
블러 웨어 블러쉬 [02 코르타도]
얀쨩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베네피트
원더풀 월드 블러셔즈 파우더 블러셔 [셸리]
♡ 베네피트 파우더 블러셔 - 셸리 ♡ 진한 복숭아 블러셔 찾다가 면세점에서 발견한 셸리! 원래도 베네피트 단델리온 블러셔를 정말 잘 쓰고 있어서 고민없이 바로 겟한 블러셔예요!⭐️ 색은 코랄빛이 가미된 복숭아 블러셔입니다! 생각보다 진하게 올라가서 양조절 필수이고, 볼에 올렸을 땐 핑크끼도 같이 보여서 넘 이뻐요..🍑🧡 저는 미니버전으로 사용중인데 양이 충분히 많고 오래써서 정말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베네피트 블러셔 제품력 말모.. 뭔가 썬번.? 태닝 메이크업 할 때 치크 강조 메컵으로 잘 써용🧡🧡
오프라 코스메틱
슈퍼 미니 하이라이터
♡ 오프라 슈퍼 미니 하이라이터 - 페퍼민트 ♡ 하이라이터 덕후여서 이것저것 여러 제품을 써봤는데 뉴트럴톤이라면 오프라 페퍼민트 강추드립니다,, 오묘한 실버펄인데 너무 쿨하지 않아서 웜 쿨 가리지 않고 잘 쓸 수 있고, 오프라답게 광이 미쳤숩니다!! 존재감 엄청나지만 부자연스럽지 않게 피부에 잘 어우러져요! 하이라이터 크기가 항상 문제였는데 요 제품은 작아서 부담없이 구매해서 쓰기 좋은 것 같아요!! 오프라 너무 비싸서 가격땜에 망설이셨던 분들이라면 슈퍼미니 하이라이터 추천드려요!
맥(MAC)
엑스트라 디멘션 스킨피니쉬
발색력 미친 하이라이터 추천합니다,, 저는 까마귀라 항상 발색력이랑 펄감이 엄청난 하이라이터만을 찾아다니는데요!! 신민아님이 예전에 바르신 제품이라구 해서 사진 보고 넘 예뻐서 바로 따라 샀습니다! 우선 사진에서 볼 수 있다시피 각도에 따라 골드, 핑크빔으로 보이고, 골드펄이 정말 오묘해서 핑크랑 잘 어우러지고 넘 예뻐요!! 펄감이 정말 진하구 골드빔이 뿜뿜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콧대보다는 볼쪽에 삭 쓸어주는 걸 정말 좋아하는 편이에요 ㅎㅎ 그러면 진짜 바로 광 대박 볼따구 완성 가능입니댜,, 입자도 고와서 요철, 모공부각도 없음!!
삐아
럭키 샤인 틴트
촉촉 립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존예틴트,, 삐아 럭키 샤인 틴트 - 02 분홍행 컬러 정말 추천합니다! 우선 저는 뉴트럴톤이 잘 받는 겨쿨이고, 추구미는 봄웜이라 핑크끼 적당히 섞인 뉴트럴 컬러를 찾아 헤맸는데요! 요 제품이 진짜 색이 여리여리 하면서 예쁘고, 광택감도 넘 이뻐서 맘에 쏙 든 최애 틴트가 되었숩니다!! 핑잘봄 분들이 쓰기에도 넘 좋은 컬러예요! 웜 메이크업에도, 쿨 메이크업에도 모두 잘 어울리는 효자립이라 꼭 구매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요플레현상도 없이 광택감이 오래 유지되어 넘 좋더라구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98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