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촉촉한 블러셔를 쓰고싶고 발그레한 얼굴표현을 하고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사용 상황
메이크업을 연하게 하지만 청순한 느낌을 내고싶을때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요.
장단점
크림제형이라 굉장히 촉촉하고 복숭아빛 혈색이 좋아서 바르면 은은하게 혈색이 올라와요.
제품 사용 팁
저는 손으로 바르고 스펀지로 퍼뜨리면 예쁘게되어서 항상 그렇게 사용하고 있어요.
지속 사용 의향
가장 좋아하는 블러셔 제품이라 열심히 사용할것 같아요.
고은자#KLRY님의 기록
촉촉한 블러셔를 쓰고싶고 발그레한 얼굴표현을 하고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메이크업을 연하게 하지만 청순한 느낌을 내고싶을때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요.
크림제형이라 굉장히 촉촉하고 복숭아빛 혈색이 좋아서 바르면 은은하게 혈색이 올라와요.
저는 손으로 바르고 스펀지로 퍼뜨리면 예쁘게되어서 항상 그렇게 사용하고 있어요.
가장 좋아하는 블러셔 제품이라 열심히 사용할것 같아요.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07 발그레빔]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더보기블리스텍스
딥 리뉴얼 립밤
블리스텍스 딥 리뉴얼 립밤은 발림성이 부드럽고 가벼요. 그리고 단단한편이라 녹지 않아서 좋아요. 일상용으로 좋고 햇빛에 강한 SPF 기능까지 있어 야외에서도 피부를 지킬수있어요. 다만 극건조 입술에는 보습 지속력이 아쉬워서 저녁에는 단지형으로 바르고 있어요. 향이 달콤한 향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데 저는 좋아서 계속 쓰고 있어요. 스틱형이라 휴대용으로 쓰기 정말좋아요.
브레이
씬 워터 블러 틴트
핫핑크 컬러를 좋아하는데 색이 예쁜틴트라 봄느낌을 내고싶어서 사용했어요. 출근할때 주로 바르고 있어요. 촉촉하게 발림성이 좋은편인데 보송하게 마무리가되어요. 색이 핫핑크의 밝은 컬러라 얼굴이 밝아보여요. 보는것에 비해 색이 투명하게 올라가요. 이제품 사용하면 착색이 잘되는 편이라 바르고 마른후에 립밥도 올려주고있어요. 입술 지속력이 필요할때 꼭 쓸 것 같아요.
써니팝
헤어 커버 쿠션 스틱팡
흰머리가 많은 편이라 가볍게 커버하고 싶어서 구매하였어요 염색을 자주할수 없으니 보이는 부분을 커버하기 위해 쓰고 있어요. 스틱형태라 쓱쓱 바르면되니 사용이굉장히 쉬워요. 그리고 가루가 날림이 없어서 생각보다 고정이 잘되고 자연스러워요. 보이는 곳에만 사용하는 데 바른즉시에는 손에 묻어나는데 시간이지나면 고정이되어서 괜찮아요. 편하게 흰머리 커버가 가능해서 정말 마음에들어요.
페리페라
스피디 스키니 브로우
눈썹이 빈곳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채우기 위해서 아이브로우를 사용하고 있어요. 눈썹이 중간중간에 끊어진 부분이 있는데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위해 사용해요. 스키니한 제품이라 눈썹 모질을 그릴수있어서 더 자연스럽게 연출할수있어요. 눈썹모를 그리고 쓱쓱 블렌딩하면 자연스럽게 눈썹이 완성되어요. 검정머리에는 그레이색을 활용하면 자연스러운 눈썹을 그릴 수 있어요 그리기 쉬워서 계속 쓰고있어요.
총 10,498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