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200ml] 리뷰
차동운님의 기록
리뷰 본문
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200ml]
차동운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브블루
PDRN 컨디션 진정 연어크림
30초 퀵 버블 마스크 모이스트, 이거 밤에 쓰려고 사봤는데 꽤 괜찮더라고요. 펌핑하면 바로 쫀쫀한 거품이 올라와서 얼굴에 펴 바르기 정말 편해요. 딱 30초 정도만 올려둬도 피부 속까지 수분감이 채워지는 느낌이라, 저녁 스킨케어 루틴에 안정감을 주는 짧은 집중 케어로 안성맞춤이었어요. 속건조도 잘 잡아주면서 피부가 번들거리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달바
화이트 트러플 바이탈 스프레이 세럼
화이트 트러플 바이탈 스프레이 세럼은 그냥 가벼운 미스트처럼 수분만 잠시 채워주는 걸로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뿌릴 땐 분사감이 곱게 퍼지면서 시원하게 수분감이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도 피부에 은은한 유수분 광이 도는 게 좋았어요. 여러 단계 바르기 귀찮은 날 밤에는 이거 하나만 뿌려도 촉촉함이 꽤 유지되는데, 유분감에 민감하다면 양 조절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은 요즘 제가 토너 다음으로 꼭 챙겨 바르는 제품이에요. 제형이 물처럼 아주 묽고 가벼워서 피부에 올렸을 때 전혀 부담이 없더라고요. 끈적임 없이 빠르게 스며들고 피부에 착 밀착되면서 겉돌지 않아서 매일 쓰기 정말 편했습니다. 건조하다 싶을 땐 두세 번 덧바르기도 하는데, 이때도 전혀 무겁지 않게 쌓여서 여러 번 레이어링하기 정말 좋았어요. 이렇게 가벼운데도 속건조를 꽤 잘 잡아주는 느낌이라, 아침저녁으로 손이 자주 가네요.
아누아(ANUA)
피디알엔 히알루론산 수분 캡슐 미스트
피디알엔 히알루론산 수분 캡슐 미스트는 미스트 특성상 메이크업 전에 뿌리면 혹시 베이스가 밀리거나 겉돌까 봐 좀 걱정했어요. 근데 이건 안개처럼 곱게 퍼져서 피부에 가볍게 수분을 보충해주고, 오히려 손끝에 끈적임 없이 촉촉함만 남더라고요. 메이크업 전에 건조함이 느껴질 때 가볍게 뿌려주면 베이스가 들뜨지 않게 도와줘요. 그래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애매할 때,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나 메이크업 첫 단계에 부담 없이 쓰게 되네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19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