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C04 살몬 밀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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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C04 살몬 밀크]
한#hyZF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13개 리뷰 작성
더보기페리페라
시럽피 톡 치크
다 굽자 트랜드가 딱 왔을 때 구매해서 처음 사용해 본 색상이에요. 단독으로 써도 너무 예쁘지만 최근에는 이걸 베이스로 올리고 그 위에 에뛰드의 하트팝블러셔 피치스쿱을 살짝 포인트로 올려서 사용하고 잇어요. 그렇게 하면 밑에 쌓아둔 시럽 블러셔가 지속력도 올라가고 예뻐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케이스가 블러셔를 짜내기 쉽지 않다는 점이 좀 아쉬워요. 잘 안나와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이라는 브랜드를 처음 알게된 제품이에요. 제가 구매할 때는 지그재그에서만 단독으로 판매했었어요. 블러셔 중에서도 ‘다 굽자‘ 트랜드에 맞춘 블러셔를 구매해 보고 싶은 마음 반, 지금 제 머리 색에 어울리는 색상을 사보고 싶은 마음 반으로 구매한 색이에요. 살짝 오렌지 빛이 도는 복숭아 색으로 다른 블러셔를 사용할 때 베이스로 사용하기 좋아요. 그리고 블러셔 자체가 너무 좋아서 트러블이랑 모공을 커버를 잘 해줘서 좋아요. 저는 이 색상을 베이스로 깔고 그 위에 같은 라인의 살몬 밀크 색상을 포인트로 올려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아이보리빛이 도는 프로타주 펜슬이에요. 글리터가 반짝거리는게 예쁘고 베이지 색상이라서 어떤 메이크업에도 크게 걷돌지 않고 잘 어울려요. 저는 주로 눈 앞머리랑 가끔은 하이라이터 대신으로도 사용하기도 해요. 하이라이터로 사용해도 잘어울리고 예뻐요. 하지만 프로타주 펜슬 답게 연필형태이지만 깎는게 너무 힘들고 쉽지 않아요. 다른 분들의 꿀팁 처럼 냉동실에 얼렸다가 사용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뻑뻑해서 눈 주변에 힘주고 쓰면 아파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붉은 색상이 도는 프로타주 펜슬이에요. 화장을 잘 하지 못해서 팔레트에 있는 글리터를 눈에 올리면 범위를 설정하는게 쉽지 않아서 펜슬로 구매해서 사용해 봤어요. 확실히 펜슬인 편이 올리고 싶은 부위에 정확히 올릴 수 있어서 사용에 더 편한 것 같아요. 하지만 좀 많이 아쉬운것은 글리터로만 만들어진 펜슬이라서 깎는게 너무너무 힘들어요. 저는 더 얇고 뾰족하게 해서 진짜 필요한 부분만 살짝 올리고 싶은데 그게 되지 않아서 쉽지 않아요. 요즘에는 얼려서 깎는 것도 유행하는 것 같은데 진짜 그렇게 안하면 쓰는 것보다 깎다가 날리는게 더 많을 것 같아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55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