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내추럴 메이크업 세팅 멀티 매직 실러 리뷰
박#OyRA님의 기록
리뷰 본문
쏘내추럴
메이크업 세팅 멀티 매직 실러
박#OyRA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2개 리뷰 작성
더보기닥터오라클
큐어소나 리커버링 밸런싱 토너
닥터오라클 큐어소나 리커버링 밸런싱 토너 사용해봤는데 피부 컨디션이 예민할 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순한 토너였어요. 촉촉한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세안 후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감을 채워주고 피부 밸런스를 맞춰주는 느낌이 들었으며 피부결도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자극 적고 편안한 스킨케어 제품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화이트
스테이쿨 생리대 중형
화이트 스테이쿨 생리대 중형 사용해봤는데 흡수력도 괜찮고 착용했을 때 한듯 안한듯 답답함이 적어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습한 날에도 비교적 보송한 느낌이 유지되는거같구 움직일 때 들뜨거나 밀리는 느낌이 덜해서 편했습니다. 두께도 부담스럽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피부에 닿는 감촉도 부드러운 편이라 예민한 날에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 플러스
피부가 예민해지거나 건조할 때 사용하기 좋은 진정 보습크림이에요. 꾸덕한 제형이라 처음엔 조금 무겁게 느껴지지만 피부에 얇게 펴 바르면 촉촉하게 보호막을 만들어주는 느낌! 특히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피부가 한결 부드럽고 편안해져요. 다만 유분감이 있는 편이라 지성 피부라면 소량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 피부 장벽이 약해졌거나 건조함이 심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비티티알
하이드라 베리어 클렌징 밀크 투 폼
밀크처럼 부드러운 제형이라 피부에 자극 없이 롤링하기 좋고, 물을 묻히면 부드러운 폼으로 변해서 세안이 간편해요. 선크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도 깔끔하게 지워지면서 세안 후 피부가 뽀득하게 당기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가 들어 있어 건조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은 느낌! 이중세안 없이 한 번에 끝낼 수 있어 바쁜 아침이나 저녁에 사용하기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순하면서도 개운한 클렌저라 데일리 세안용으로 만족스러웠어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2,794개 리뷰
더보기- 조회수HOT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달의BEST
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다이소에서 son&park제품이 품절대란 됐을때 , 한번써보고 싶은 궁금중에 구매했어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파우치에 넣어도 전혀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래서 휴대성이 편리해서 그런지 언제 어디서나 수정할때 편히 쓸수 있어요. 3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헐겁지 않고 꽉 닫히는 뚜겅에 오염 염려도 적은거같아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