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UV프로텍터 톤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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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UV프로텍터 톤업
인선킴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36개 리뷰 작성
더보기삼진제약
콜린미오이노시톨4000프리미엄
삼진제약 콜린미오이노시톨 4000 프리미엄 먹어보니까 스틱형이라 물 없이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챙기기 편했어요. 한 포에 이노시톨 4000mg 고함량으로 들어가 있고 콜린이나 비타민, 미네랄까지 같이 들어간 구성이라 한 번에 관리하는 느낌이라 괜찮더라고요 . 맛도 레몬 계열이라 크게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어서 꾸준히 먹기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 가격대는 확실히 있는 편이라 장기적으로 먹기엔 살짝 부담될 수 있지만, 구성이나 함량 생각하면 관리용으로는 무난한 제품 느낌이에요.
헬스헬퍼
셀럽워터 바디라이너
맥스컷 셀럽워터 바디라이너 먹어보니까 진짜 역대급으로 맛있어서 놀랐어요. 보통 이런 제품은 맛 기대 안 하는데, 이건 완전 망고주스 느낌이라 그냥 음료처럼 계속 마시게 되더라고요. 물에 타서 먹는 타입인데도 밍밍하지 않고 달달하면서 상큼해서 거부감이 전혀 없었어요. 그래서인지 물 대신 챙겨 마시기에도 좋고, 평소 물 잘 안 마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먹기 괜찮은 느낌이에요. 다만 맛이 좋은 만큼 계속 찾게 되는 건 장점이자 단점일 수 있고, 가격대는 살짝 있는 편이지만 맛 하나로 충분히 만족도 높은 제품이에요.
사노셀
애플사이다 비니거 스틱
사노셀 애플사이다비니거스틱 먹어보니까 요즘 유행하는 애사비 제품이라 기대하고 먹었는데, 결론은 식초는 식초더라고요. 스틱형이라 물에 타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건 확실히 편했지만, 특유의 시큼한 맛은 그대로라 호불호는 있을 수밖에 없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상큼하게 마시려고 노력하면 못 먹을 정도는 아니고, 식후에 가볍게 한 포씩 챙기기엔 괜찮았어요. 다만 맛 때문에 꾸준히 먹는 건 조금 의지가 필요한 타입이고, 그래도 간편하게 애사비 챙기고 싶은 분들한테는 나쁘지 않은 제품이에요.
줄리스초이스
하이글루타치온C 더블
줄리스초이스 하이글루타치온C 더블 먹어보니까 진짜 상큼해서 처음엔 레몬물 마시는 느낌이었어요. 약간 토레타 같은 가볍고 산뜻한 음료 느낌이라 거부감 없이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글루타치온이랑 비타민C가 같이 들어간 제품이라 피부 관리용으로 가볍게 챙기기 괜찮은 느낌이었고, 스틱형이라 물에 타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다만 맛은 좋은데 가격대는 살짝 있는 편이라 꾸준히 먹기엔 고민될 수 있지만, 맛 때문에라도 계속 찾게 되는 제품이에요.
선크림 인기 리뷰
총 9,714개 리뷰
더보기구달
맑은 어성초 진정 수분 선크림
비교적 최근에 삼 본품2개랑 미니1개줄때 샀음, 총평은 완전 추천함 이런거살때 리뷰엄청 많이 읽고사는데 기름진다는 후기를 봤었어서 고민했는데 기름지는거 일도없고 촉촉함 선크림이 모공을 막거나 안맞으면 얼굴이 화하게 느껴지는데 이건 엄청 순한거같음 그리고 화장베이스전에 선크림 무조건 바르는데 선크림때문에 베이스가 밀리거나뜬경우가 엄청많음 근데 구달로 바꾸자마자 베이스가 안뜸 겨울이라고 선크림안바르는사람들은 구달로 ㄱㄱ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
묽은 제형이라 로션바르듯이 잘 발리고 촉촉하고 메이크업도 밀리지않고 잘돼서 좋았어요. 건성피부라 선크림도 촉촉한 거 좋아하는데 촉촉한데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조금 더 느껴져서 지성피부는 유분올라오고 번들거려서 안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단력도 좋고 광채도 좋은데 아쉬운 점은 원래 눈시림에 예민한데 이 제품은 눈시림이 완전 있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미샤
올 어라운드 세이프 블록 아쿠아 선크림
미샤 올 어라운드 세이프 블록 아쿠아 선크림♡ 몇 개째 쓰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사서 쓰고 있는 분들이 너~무 많죠ㅎㅎ 바르면 백탁 전~혀 없고 제형 가볍고 건조 하거나 뜨지 않고 촉촉한 편이고 메이크업 하기 전에 정말 최고의 선크림이에요!! 저도 원플러스원 할 때 많이 사서 선물로 나눠준적이 많았어요^^ 수분선크림이라 발림성도 너무 좋고 흡수력도 너무 좋아요!끈적임도 전혀 없어요~~^^ 정말 가성비 갑 오브 갑!!!♡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