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치크톤 젤리 블러셔 [01 포그 핑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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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치크톤 젤리 블러셔 [01 포그 핑크]
mcdona1ds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47개 리뷰 작성
더보기캔메이크
글로우 플로어 치크
일본 돈키호테에서 구매한 세잔느 블러셔 입니다! 블러셔임에도 불구하고 5가지 색상이 있어 쓰기 유용했어요! 컬러 다 은은한 글리터가 있어서 볼에 올렸을때 더 뽀용하고 생기있어 보이는 것 같아요! 젤 연한 색상은 가끔 눈에도 섀도우로 바르고 있어요! 단점은 ㅠ 내장되어 있는 브러쉬가 별로여서 ㅋㅋㅎ 원래 가지고 있던 블러셔 브러쉬 사용하는게 더 나을 것 같아요ㅎ
홀리카홀리카
피스매칭 블러셔 클린시리즈 [클린 라벤더]
처음 보면 보라기 도는 핑크라서 쿨톤 전용 느낌 강한데, 막상 볼에 올리면 튀지 않고 살짝 혈색만 올라온 것처럼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발색이 한 번에 확 올라오는 타입이 아니라서 양 조절하기 편하고, 여러 번 쌓아도 뭉치거나 얼룩지지 않는 게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뽀얗게 올라가면서 피부 톤도 살짝 정리된 느낌 들어요! 지속력은 무난무난한 편입니다! 가루날림도 살짝 있어요ㅠ
다이슨
에어랩 오리진 플러스 멀티 스타일러 앤 드라이어
유행이라서 사봤다가 계속 쓰게 된 다이슨 에어랩! 처음엔 솔직히 가격 때문에 망설였는데 막상 써보니까 왜 쓰는지는 알겠더라고요 손으로 말아가면서 스타일링할 필요 없이 머리 가까이 대주면 알아서 말려 들어가니까 아침 준비 시간 줄어드는 게 체감됩니다! 특히 드라이할 때 머리가 덜 붕 뜨고 정돈된 느낌으로 마무리되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대신 컬이 엄청 오래 유지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고정력은 따로 챙겨주셔야 하는 편입니다~처음 사용할 때는 방향이나 바람 세기 조절이 낯설 수 있지만 익숙해지면 쓰기 편해서 전 머리말리는것부터 드라이스타일링까지 이걸로 한번에 다 하고 있어요
다이소
거품용기
이거 솔직히 별 기대 없이 집어온 건데 써보니까 은근 손이 계속 가여 내용물 아무거나 넣어도 일단 거품으로 바뀌어서 나오니까 세안할 때든, 손 씻을 때든 준비 과정이 하나 줄어든 느낌이라 편해요! 특히 아침에 정신 없을 때 그냥 펌핑 한 번으로 바로 쓸 수 있는 게 은근 크게 느껴져요 거품도 생각보다 촘촘하게 나와서 이가격에? 싶긴 했어요 ㅋㅋㅋ 단점은 오래 쓰다 보면 펌프가 살짝 힘 빠지는 느낌이 있어서 계속 쓸 용도보단 가볍게 돌려쓰는 느낌이 맞는듯 하네요 ㅎㅎ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56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