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너글 섬유탈취제 [블루스파클 플러스] [47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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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너글
섬유탈취제 [블루스파클 플러스] [470ml]
8월캐시답방감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트라
세라마이드 인텐스 시트 마스크
에스트라 세라마이드 인텐스 시트 마스크를 사용해보니 우선 시트가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돼 들뜸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에센스 양도 넉넉해서 마르는 느낌 없이 끝까지 촉촉함이 유지됐고, 사용 후에는 피부가 즉각적으로 보습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인지 건조하고 예민했던 피부가 한결 진정되고 속당김이 줄어든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향도 자극적이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고, 건조한 날이나 피부 컨디션이 떨어졌을 때 집중 케어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미쟝센
샤이닝에센스
집에서 간편하게 염색하려고 미쟝센 샤이닝에센스 자연갈색 사용해봤어요. 일단 제일 좋았던 건 컬러가 정말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점이에요. 너무 붉거나 인위적인 갈색이 아니라, 이름 그대로 ‘자연갈색’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더라고요. 염색약 특유의 자극적인 냄새도 생각보다 덜해서 집에서 사용하기 편했고, 퍼퓸 라인이라 그런지 향도 비교적 괜찮은 편이었어요. 사용감도 만족스러웠는데, 에센스 타입이라 그런지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셀프 염색 초보도 비교적 쉽게 할 수 있는 느낌이었어요. 머리카락에 고르게 발리는 점도 좋았고요. 염색 후에는 머릿결이 많이 상하지 않고, 오히려 윤기 있어 보이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완전 손상 케어 수준은 아니지만, 일반 염색약 대비 확실히 덜 푸석해지는 느낌이에요.
조말론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핸드 크림
부드럽게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되는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바르자마자 은은한 배와 프리지아 향이 퍼지는데, 향수처럼 고급스럽고 기분 전환용으로 딱이에요. 다만 보습력은 아주 강한 편은 아니라 건조한 겨울에는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향 지속력은 은근히 남아서 손 움직일 때마다 기분 좋게 느껴지고, 휴대하면서 수시로 바르기 좋은 제품이에요.
페브리즈
공기 탈취제 [바닐라 라벤더의 포근함]
요즘 집안 공기가 답답하게 느껴져서 가볍게 사용할 방향제를 찾다가 페브리즈 에어 바닐라 라벤더 향을 사용해봤어요. 일단 분사력이 좋아서 한두 번만 뿌려도 공간 전체에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향은 이름 그대로 달콤한 바닐라에 라벤더의 편안한 느낌이 더해져서,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더라고요. 특히 침실이나 거실에 뿌리면 마치 호텔처럼 아늑한 느낌이 나서 좋았어요. 인위적으로 강한 방향제 향이 아니라 비교적 부드럽고 부담 없는 향이라 데일리로 쓰기 괜찮다고 느꼈어요. 또 냄새를 덮는 느낌보다는 공기를 상쾌하게 바꿔주는 느낌이라 음식 냄새나 생활 냄새 제거용으로도 잘 쓰고 있어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571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