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07 발그레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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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07 발그레빔]
화장품조아#haYG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밀크터치 디어씽
글로우 이펙트 젤리 터치팟
가격이 저렴해서 별기대 안하고 휘뚤마뚤용으로 사용하려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발색이 잘 되고 사용감도 괜찮았어요 젤리처럼 말랑한 제형이라 손으로 바르기 편했고, 볼에는 물광처럼 올라오고 립레는 자연스럽게 생기 있는 립글로스 제형 핑크빛이 올라와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렸어용 특히 02 베리슈가는 라이트한 핑크 컬러라 핑잘봄 여쿨라 분들이 사용하면 화사해 보이는 색이에용 지속력도 다른 크블보다 좋고 솔직히말하면 퓌 젤리팟이랑 제형이나 발색 지속력 부분에서 뭐가 다른건지 잘모를정도로 가성비넘치고 좋아요 다만 양 조절을 잘 해야 뭉치지 않게 표현할 수 있어용 가격대비 미친 퀄리티라 만족스럽고 다른 색상도 사서 쓰려구요ㅎ
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핑잘봄이긴하나 너무 과한 핑크나 보라기 들어가면 얼굴이 떠보이는 편이라 블러셔 고르기 까다로운데, 이름 그대로 딱 뉴트럴 베리핑크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어요. 너무 형광기 돌지 않고 살짝 차분하게 올라와서 피부톤이 훨씬 맑아 보이는 느낌! 발색은 한 번에 진하게 올라오는 타입은 아니라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과하지 않아서 좋았고, 블러셔 초보도 실수 없이 쓰기 쉬운 제품이에요. 가루날림도 거의 없고 밀착력 괜찮아서 수정 메이크업 없이도 유지력 나쁘지 않은 편이에요. 데일리로 진짜 손 많이 가는 색이라, 뉴트럴 핑크 찾는 사람들한테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ㅎ 근데 지속력이 그리 좋진않습니다ㅎ...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끌레어 틴트
봄웜톤이라 코랄이나 말린장미 계열 틴트 선호하는데, 투쿨포스쿨 끌레어 틴트 포그선셋 컬러가 딱 데일리로 쓰기 좋은 MLBB 색깔이라 만족스러웠어요. 과하지 않은 차분한 코랄 컬러라 생기 있어 보이면서도 부담 없이 바르기 좋습니다. 제형은 촉촉한 편인데 끈적임 없고, 시간이 지나도 각질 부각이 적어서 건성 입술에도 잘 맞았어요. 구순염 올라오는 것도 없고 착색도 은은하게 남아 수정 화장도 편했고, 그라데이션도 예쁘게 연출돼서 데일리 틴트로 손이 자주 갑니다.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애교살 강조용 겸 눈 앞 하이라이터로 쓰려고 프로타주 펜슬 샤이닝 린넨 구매했는데, 은은한 베이지 펄이라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밝혀줘서 만족 중이에요. 펜슬 타입이라 정교하게 바르기 쉽고, 크리미한 제형이라 뻑뻑함 없이 부드럽게 발려서 애교살 표현하기 딱 좋습니다. 펄 입자가 곱고 잔잔해서 눈가 주름 부각도 적고, 밀착력도 좋아서 손이 자주 가욥. 과한 글리터 싫어하는 분들한테 특히 추천하고 싶고,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도 높아서 추천은 드리지만 지속력이 거의 10분 급이라 아이프라이머 바르고 반드시 그 위에 발라야합니다ㅎㅠ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37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