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07 발그레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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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07 발그레빔]
화장품조아#haYG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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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멀티 쉐딩
5천원인데 발색도 잘 되구 듀얼 컬러라서 농도 조절하면서 쓰기 좋고, 초보도 비교적 쉽게 음영 잡기 좋아요. 특히 페일톤이나 라이트톤처럼 피부가 밝은 사람들한테는 코 쉐딩용으로 진짜 잘 맞아요. 색감이 붉은기 없이 쿨하게 빠져 있어서 자연스럽게 음영이 들어가고, 과하게 뜨는 느낌이 적어서 코 라인 살리기 좋더라구요. 그래서 턱 쉐딩보다는 무조건 코 쉐딩 위주로 쓰는 게 훨씬 장점이 살아나는 제품이에요. 그리고 아멜리 마카롱 그레이보다도 더 쿨한 느낌이라, 두 컬러를 살짝 믹스해서 쓰면 진짜 자연스럽게 코 라인이 올라가요. 경계 없이 스르륵 올라가는 느낌이라 쉐딩 티 안 나게 연출하기 좋고, 자연스러운 음영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특히 만족도 높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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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멀티 쉐딩
가성비 쉐딩 찾는 사람들한테 꽤 괜찮은 제품이에요. 가격이 5천원인데 용량도 넉넉하고 발색도 잘 되는 편이라 이 가격대에서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퀄리티라고 느꼈어요. 듀얼 컬러라서 명도 조절해서 쓸 수 있는 점도 실용적이고, 데일리로 가볍게 음영 주기 좋더라구요. 색감은 전체적으로 웜톤 느낌이라 피부톤이 어느 정도 있는 분들한테는 자연스럽게 음영이 잡히는 편이에요. 다만 피부톤이 밝은 사람 기준에서는 생각보다 발색이 진하게 올라와서 코 쉐딩으로 쓰면 살짝 과해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코보다는 턱 라인이나 얼굴 외곽 쉐딩용으로 주로 사용하는 편인데, 이쪽에 쓰면 훨씬 자연스럽고 얼굴 윤곽 정리되는 느낌이 좋아요. 가루 날림도 심한 편은 아니고, 블렌딩도 적당히 잘 되는 편이라 막 쓰기 부담 없는 데일리 쉐딩 느낌이에요. 가격 대비 활용도 생각하면 충분히 메리트 있는 제품이라 쉐딩 입문용이나 가성비템 찾는 분들한테 추천할 만해요.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빔
데일리로 쓰기 좋은 은은한 광이라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과하게 번쩍이는 타입이 아니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느낌이라 하이라이터 처음 쓰는 사람도 부담 없이 쓰기 좋더라구요. 특히 웜톤이나 라이트 톤, 페일 톤 피부가 사용하면 튀지 않고 정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게 장점이에요. 은은하게 광만 살아서 자연스러운 느낌 나는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입자도 생각보다 고운 편이라 모공 부각 없이 깔끔하게 올라가고, 콧대나 볼, 눈두덩이에 가볍게 올려주면 피부가 더 맑아 보이는 느낌이 들어요. 과한 펄감이 아니라서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가격도 다른 하이라이터 제품들에 비해 저렴한 편이라 가성비 면에서도 꽤 만족스러웠어요. 비싼 하이라이터 못지않게 자연스러운 광 표현이 가능해서 부담 없이 쓰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화려한 광보다는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터 찾는 사람들한테 추천해요.
드롭비컬러즈
컨실 팟
가격이 3천원이라 부담 없이 사서 써보기 좋은 제품이에요. 솔직히 큰 기대 안 하고 샀는데,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밝혀주는 톤업 효과는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특히 파운데이션 색이 살짝 어둡게 샀을 때 이거 한두 방울 섞어주면 색 보정이 돼서 활용도가 높더라구요. 전체적으로 화사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할 때 손이 가는 편이에요. 다만 아쉬운 점은 제형이 꽤 뻑뻑해서 건성들은 바르면 결이 다 보여용ㅠ 단독으로 바르면 밀리는 느낌이 있고, 피부에 균일하게 펴 바르기가 조금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글로우 타입 파운데이션이랑 섞어서 쓰는 편인데, 이렇게 하면 훨씬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 표현도 더 자연스럽고 예쁘게 나와요. 오히려 이렇게 섞어 쓰는 게 이 제품 제대로 쓰는 방법 같아요. 지속력이나 커버력 자체를 기대하기보다는, 톤 보정용으로 가볍게 활용하는 게 제일 만족도가 높은 것 같아요. 가격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퀄리티고, 메이크업 초보나 가성비템 찾는 사람들한테는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40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